1) 2017.10.1 라스베가스 맨덜레이호텔 32층에서 길 건너편 콘서트장으로 무차별 총격. 최소 58명 사망, 515명 부상.
2) 2016.6.12 플로리다주 올랜도 나이트클럽에서 총격과 인질극 발생해 49명 숨지고 58명 부상.
3) 2015.12.2 샌버나디노의 발달장애인 복지·재활시설에서 IS 추종 커플의 총기난사 사건으로 14명 사망, 22명 부상.
4) 2015.10.1 오리건주 소도시 로즈버그의 엄프콰 칼리지에서 20대 남성이 교실에 총기를 난사해 10명 사망, 7명 부상.
5) 2015.8.26 버지니아주 프랭클린 카운티에서 지역방송사 기자 2명이 아침 생방송 도중 같은 방송사 전직 동료가 쏜 총에 맞아 사망.
6) 2015.6.17 백인 우월주의에 사로잡힌 청년 딜런 루프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흑인교회에 총을 난사해 흑인 신도 9명 사망.
7) 2013.9.16 워싱턴 DC 해군 복합단지(네이비야드)의 사령부 건물에서 군 하청업체 직원이 총기를 난사, 범인을 포함해 13명 사망.
8) 2012.12.14 코네티컷주 뉴타운의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총기난사로 아동 20명과 교직원 6명 등 26명 사망.
9) 2012.7.20 콜로라도주 오로라의 한 영화관에서 영화 ‘배트맨’ 시리즈의 악당 ‘조커’를 흉내 낸 범인이 총기를 난사해 관람객 12명 사망, 70여 명 부상.
10) 2011.1.8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정치행사 도중 총기 난사로 연방판사 등 6명 사망, 개브리엘 기퍼즈 연방하원의원을 포함해 13명 부상.
11) 2009.11.5 텍사스주 포트후드 군기지에서 군의관 니달 하산 소령이 총기를 난사해 장병 12명 등 13명 사망.
12) 2009.4.3 뉴욕주 빙엄턴의 이민자 서비스 센터에 베트남계 이민자 지벌리 윙이 총기를 난사해 13명 사망.
13) 2009.3.10 앨라배마주 제네바 카운티와 커피 카운티에서 28세 실직남성이 총을 쏴 10명 살해.
14) 2008.12.24 코비나에서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40대 남성이 전처의 친정집에서 총격을 가해 9명 사망.
15) 2007.12.5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의 샤핑센터에서 한 청년이 샤핑객을 향해 총기를 난사해 9명 사망, 5명 부상.
16) 2007.4.16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의 버지니아텍에서 조승희가 32명을 사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총기난사 사건 발생.
17) 2002.10.24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일대에서 3주간에 걸쳐 걸프전 참전용사 출신의 존 앨런 무하마드가 무차별로 총기를 난사해 1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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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총구를 떠난 총알은 부자나 가난한 사람 구별 안 한다.
총기 소지를 규제해야 하는데 워낙 로비스트들의 엄청난 파워에 피해자는 돈없는 백성들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