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리케인 ‘어마’ 강타한 카리브해 생 마르탱 섬 [AP=연합뉴스]

허리케인 ‘어마’ 美상륙 임박…플로리다 전체주민 “대피준비” (윌우드<美플로리다주> AP=연합뉴스) 역대 최강 허리케인 ‘어마’의 미국 본토 상륙이 임박한 가운데 8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윌우드 지역의 턴파이크(고속도로)에 북부로 향하는 주민들의 대피 차량이 꼬리를 물고 늘어서 있다. 릭 스콧 플로리다주 지사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전체 주민에게 ‘언제든 대피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명령했다.

실로암선교 미주후원회(회장 용장영 목사)가 주관하는 ‘제12회 시각장애인 돕기 자선 음악회’가 오는 6월14일(일) 오후 5시, 레저월드 한인…

가주한의사협회(AKAMAC, 회장 조본환)는 지난 25일 새크라멘토 주상원 보건위원회에서 열린 SB 944 법안 심의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S…
LA 카운티 재향군인국이 주최하고 월남전 참전자회 한국군지부가 후원한 월남전 종전 51주년 기념식이 지난 28일 LA 다운타운 밥 호프 패트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과 전쟁에 반대하는 대규모‘노 킹스’ 시위가 28일 LA 다운타운에서 열린 가운데 한인 단체인 민족학교도 시위에 참…
조만철(사진) 정신과 전문의가 운영하는 스트레스 치료센터에서 봄방학을 맞아 해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정신과 진료 견학(Shadowing)’…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노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가 28일 뉴욕을 비롯한 미 전국 50개에서 800만명 이상이 참가…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하는 장효경(미국명 제니퍼 효경 말라테스타, 41세) 씨가 지난 20일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했다.부친 장기열(유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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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피해 당한곳 복구 해봤자 다음 허리케인에 또 당할텐데. 다음 몇년 복구 하는 도중에도 또 당할 수도 있고.
마이애미는 물바다네요 빌딩들이 물속에 보이네요
꼬리를 무는 자연재해 지구가 이리 멍드는데 멍청이들은 글로발 워밍이 사기라고 하다니? 자기때만 잘살고 죽으면 그만이라니 심산이지요. 그다음은 관심없다는 이기적이고 사악한 이들이 바로 글로발 워밍이 사기라고 주장하는 자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