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성비불균형 심각한 문제가 주목받는 가운데 한 교수가 저소득 남성은 아내를 공유하는 방법을 시도해 볼수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홍콩 펑황왕 등에 따르면 중국 저장재경학원 셰줘스(谢作詩) 교수는 자신의 블로그에 오는 2020년이면 중국에 결혼적령기의 독신남이 독신녀보다 3000만명에 달해 사회적 위기가 찾아올 것"이라면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중국 단체 맞선 행사에 참가한 남성들. (사진출처: 바이두) 2015.10.22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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