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뉴욕감리교회>
뉴욕감리교회(담임목사 강원근)가 미주 낮은 울타리 대표 간사인 조희창 목사를 초청해 지난달 26일 ‘미디어 중독 세미나’를 개최했다. 조 목사는 텔레비전과 온라인 게임 및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등 각종 미디어에 중독된 학생들의 심각성을 진단하고 보다 건강하고 유익하게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80561358_top2_image_1.jpg)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선거 막판까지 상호 비방과 네거티브 공방으로 치열한 과열 양상을 보였던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팰팍) 시장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결국 폴 김 시장…

한인 상가가 밀집한 엘리콧시티 지역에서 무단침입과 사칭 행각, 절도 등 범죄가 잇따라 발생, 상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최근 제보에 따르…

2일 치러진 캘리포니아 예비선거에서 한인 연방하원 현역 의원들인 데이브 민(민주) 의원이 가주 47지구 1위로, 영 김(공화) 의원이 가주 4…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