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상·투자·문화-기술 등 정책 논의...협력-교류 더 활발해질듯

28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버지니아주 정책협의회 합의서 체결식’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테리 맥컬리프 버지니아 주지사가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 경기도청 제공>
버지니아와 자매결연 관계인 경기도의 협력관계가 더 활발해질 전망이다. 한국을 방문 중인 테리 맥컬리프(Terry McAuliffe) 버지니아 주지사는 28일(한국시간) 경기도청에서 남경필 지사와 양 지역간 ‘정책협의회 설치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하고 6인 정례 협의체를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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