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회장 박연숙)가 6.25참전 미군용사 초청 감사패 증정식 행사를 위한 논의 및 한미노인봉사회의 자체적인 단합을 위한 임시이사회를 지난 27일 저녁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비원식당에서 가졌다. 특히 이날 모임에서는 문상용 수석부회장이 이사들을 위해 만찬을 대접하며 단합을 호소했다.
한미노인봉사회의 6.25참전 미군초청 잔치는 올해로 27년째 계속 이어지는 노인봉사회만의 상징적인 활동이며 풍전등화에 휩싸였던 우리의 조국을 위해 싸워 준 미군참전 용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로 매년 6월에 펼쳐졌다.
한편 한미노인봉사회는 지난달 4일 열린 제38차 정기총회에서 박연숙 회장을 선출한 뒤 회원 배가운동 전개는 물론 노인봉사회 홍보활동을 강화하며 상조회 활동 강화 및 기금 마련, 노인들과 교민들에 대한 배움의 터전을 위한 다양한 클래스를 운영해 나가고 있다.
<이광희 기자>
6.25참전 미군용사 초청 감사패 증정식 행사를 위한 논의 및 한미노인봉사회의 자체적인 단합을 위한 임시이사회를 가지고 있는 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 이사 및 임원들.(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박연숙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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