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뉴욕백림사>
뉴욕백림사(회주 혜성스님)는 1월19일 새해 및 입춘(2월4일)맞이 법회를 열었다. 혜성스님은 “사람은 자연과 같다. 마음이 밝아 있으면 항상 행복하다”며 “부처님의 자비로 불자들의 소원성불과 세계평화가 오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혜성(오른쪽)스님과 윤여태 저지시티시의원 등 일행이 새해 한·미 양국의 번영과 통일한국, 세계평화를 위해 범종을 치고 있다.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80561358_top2_image_1.jpg)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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