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고문 지지모
회장에 함은선씨
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 지지 조직으로 서울에 총본부를 둔 시민포럼 자유광장(상임대표 정기용)이 13일 워싱턴에 사무실을 개소했다.
사무실은 애난데일 소재 최강기원(7535 Little River Tnpk #B1, Annandale, VA)내에 있다.
워싱턴 자유광장 대표는 함은선 서울대워싱턴동창회 회장, 사무총장은 이동빈 최강기원 대표, 홍보위원장은 정우백 씨, 조직위원장은 정의봉 씨가 맡았다..
상임고문은 이선명, 송영하, 최장길, 성선환, 한상배, 김정자 씨, 사회봉사위원은 김수자, 임경숙 씨가 임명됐다.
자유광장 정기용 상임대표는 “시민포럼 자유광장은 이념의 편협함에서 벗어나 온건 보수 및 중도세력과 합리적인 진보를 아우르는 조직”이라면서 “새로 개설된 사무실에서 한 달에 최소 한 번씩 정기모임을 갖고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시국성명을 발표하는 등의 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자유광장은 해외 각 지역본부 운영을 완전 자율 독립체제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60년대 도미, 80년대 중반까지 워싱턴에 거주하면서 ‘한민신보’를 발행했으며 민주화 운동에 앞장섰던 인물이다.
워싱턴 자유광장은 2011년 1월 워싱턴에서 발기인 대회를 갖고 출범한 바 있다.
한편 워싱턴 자유광장은 오는 17일(화) 오후 6시 사무실에서 송년파티를 연다.
문의 (240)423-4208 이동빈 사무총장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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