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명 젊은 여성의 럭셔리 라이프 주제 “물질 없는 사랑은 모래더미에 불과”
▶ 30세 미남 갑부 베스트셀러 작가 궈징밍의 감독 데뷰작 10~20대여성 열광·개봉 두 달도 안돼 속편도 개봉 예정

영화 ‘소시대’ 중 주인공들의 여고시절.

젊은 여성들의 열광 속에 흥행 대박을 터트린 중국의 새 영화‘소시대’는 여자친구 4명의 럭셔리 라이프를 보여주며 요즘 중국사회에서 물질만능 소비주의에 대한 논쟁을 부르고 있다.
이제 잭 스나이더의‘수퍼맨; 맨 오브 스틸’이나 키아누 리브스의‘맨 오브 타이치’는 잊어버려라! 금년 여름 중국의 극장가는 흥행 대박을 치며 중국사회에 세대 간 문화전쟁을 야기 시킨 여성영화 한편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벌써 속편 촬영까지 완료되어 1편 개봉 두 달이 채 안된 다음 달 개봉을 계획하고 있다. 6월 말 개봉한 영화‘소시대(Tiny Times:小時代)’는 샹하이의 패셔너블한 4명 여대생의 이야기로‘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섹스 앤 더 시티’(섹스는 빼고)에‘블링 링’을 가미해 혼합한 내용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중국 신세대 미남 인기소설가로 불과 30세에 최고 갑부작가로 등극한 궈징밍이 자신의 소설을 원작으로 영화화하면서 감독으로 데뷔한 작품이다.![[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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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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