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제의 인물- LA 소방국 우수공무원상 받은 박상금씨
▶ 이민 후 영어 선생님 추천에 도전, 소방관 수천여명 급여 관리 중책

LA 카운티 우수 공무원상을 받은 박상금씨가 마이클 프리맨 전 카운티 소방국장으로부터 장기근속 배지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LA 카운티 회계부서에서 공무원으로 32년 동안 재직한 한인 여성이‘2013 카운티 소방국 우수 공무원상’을 받아 화제다. 30일 패사디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LA 카운티 소방국 우수 공무원상 시상식에서 박상금(57)씨는 마이클 안토노비치·마크 리들리 토마스 카운티 수퍼바이저와 데릴 오스비 소방국장이 전달하는 상장과 상패를 받았다. 이날 정복을 입은 소방국 직원들은 회계부서 부매니저로 일해 온 박씨에게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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