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정보고 LA 한인기업들에 요청
본보를 방문한 경주정보고등학교 김도현 교장(오른쪽)과 해외실무 연수프로그램 파트너 ANK 주재형 대표가 교육사업에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했다.
“학생들에게 인생의 밑거름이 되는 경험의 기회를 만들어주고자 합니다”한국 경주정보고등학교(교장 김도현)는 LA 한인사회의 기업들과 연계해 졸업반 학생을 대상으로 3개월 과정의 해외실무 연수프로그램을 시행한다. 현재 한인보험회사 등이 협력사로 확정되어 있으며, 은행 등 다른 한인기업들에 협력을 구하고 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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