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한인시민권자협 정인철 회장
▶ 투표자에 차편제공·통역 등 서비스

LA 한인시민권자협회 정인철 회장이 오는 21일 치러지는 제13지구 LA 시의원 결선에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를 당부하고 있다.
“역사상 첫 한인 LA시의원 당선을 위해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당일 차량, 통역 등을 제공할 것입니다. 우리 손으로 꼭 한인 시의원을 당선시켜야 합니다”한국일보 미주본사와 라디오서울(AM1650)이 공동으로 선거참여 독려 캠페인을 벌이는 LA 한인시민권자협회(회장 정인철)가 존 최 후보의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최초의 LA시의회 입성 여부를 가름하는 제13지구 LA 시의원 선거에 차량 및 통역 등을 제공하며 적극적으로 이 지역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를 독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협회 측은 선거 당일 50여명의 자원 봉사자들을 동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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