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네임병원
▶ 내달 5일 ‘부모와 자녀 정신건강 컨퍼런스’

다음 달 5일 부모와 자녀를 위한 정신건강 컨퍼런스를 여는 홀리네임병원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의 최경희(왼쪽부터) 이사가 26일 장동신 목사, 존 허 목사, 그레이스 박 클로스터 교육위원, 제니퍼 백 버겐카운티한인학부모회 다문화교육 담당 부회장과 함께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하고 있다.
홀리네임병원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이사 최경희)과 버겐카운티한인학부모회(회장 캐런 목), 겨자씨학술재단(공동대표 존 허·조세핀 김)이 ‘부모와 자녀를 위한 정신건강 컨퍼런스’를 열고 한인가정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다음달 5일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티넥 소재 홀리네임병원에서 ‘저도 아빠를 이해하고 싶어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특히 한인가정내 아버지의 역할과 영향력에 대해 집중 진단한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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