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선교회 후원 ‘밀알찬양대축제’ 23일 카네기홀
이정진 단장(왼쪽부터), 이다윗 지휘자, 김일식 준비위원, 신윤원 총무, 고지선 회계 담당, 김선동 준비위원 등 월드밀알선교합창단 관계자들이 2011 밀알찬양대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올해 월드밀알선교합창단(단장 이정진) 주최 밀알찬양대축제는 하나선교회 어린이 건축후원을 위한 찬양의 밤으로 펼쳐진다.
이정진 단장 등 관계자들은 6일 본보를 방문, 23일 오후 8시30분 카네기홀 아이작스턴홀에서 열리는 ‘월드밀알찬양대축제 2011’을 홍보했다.
이번 찬양대축제에는 캐나다 밴쿠버의 시온 선교합창단 100여명, 뉴욕 프라미스 교회의 찬양대 130여명, 가스펠 피아니스트 헌틀리 브라운, 뉴욕 밀알 여성선교합창단 120여명, 뉴욕밀알 혼성선교합창단 150여명, 월드밀알 오케스트라 60여명, 그리고 세계 14개 밀알의 지회에서 60여명 등 모두 500여명이 무대에 오르고 밀알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아울러 유엔 한국전 참전 용사들과 그간 섬겨왔던 뉴욕 일원의 미국 커뮤니티가 초청된다.
이정진 단장은 축제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특별히 이번 찬양 대축제에는 한국 초기 선교사 후손인 마리엘라 프로보스트 여사외 2인이 초청되고 이날 축제 마지막 찬양인 ‘할렐루야’를 위해 캐나다 토론토의 큰빛교회의 원로목사이며 한국 교회음악 발전사의 산 증인이자 대표적인 교회음악가인 박재훈 원로목사가 연합합창단을 지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목사는 150여편의 동요(산골짝의 다람쥐, 시냇물은 졸졸졸졸 등)와 500여편의 찬송곡을(어서 돌아오오, 지금까지 지내온 것 등) 작곡한 인물이다.
이어 “올해의 찬양 대축제는 홈리스 재활 센터를 운영하며 홈리스 사역과 마약과 알콜 중독자들의 결손가정, 저소득층 가정의 어린이를 돕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어린이 센터’를 건축하게 될 하나선교회 (김항욱 목사)를 후원하는 뜻 깊은 음악회”라고 전했다.
월드밀알선교합창단은 이에 앞서 9일 오후 7시 뉴욕신광교회(담임목사 한재홍)를 비롯 뉴욕일원 3개 교회에서 밀알찬양대축제 기금마련을 위한 오페라 아리아와 성가의 밤‘을 연다. ▲티켓 문의: 917-747-9926(이정진 단장)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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