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기전형 탈락생을 위한 조언

조기전형에서 실패했어도 그 대학을 원한다면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전달하도록 한다.
조기전형에서 탈락(defer)의 고배를 마신 지원자들은 정시전형 준비에 마지막 피치를 올리고 있다. 그런데 조기전형 탈락이 그 대학의 지원 자체가 끝난 것으로 판단해야 하는지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게 된다. 탈락 통보를 받았을 경우 일단 조기전형 자체는 끝이 났다. 하지만 지원서는 그대로 살아 있으며, 정시전형으로 넘어가 다른 정시 지원자들과 또다시 경쟁을 벌이게 된다. 만약 조기전형 지원 대학에 대해 여전히 아쉬움과 미련이 남아 있다면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 전문가들이 강조한 대책들을 소개한다.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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