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후 2시30분 나이지리아전...서울왕복항공권 경품추첨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나이지리아 경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국팀은 2차전에서 1-4로 져 1승1패를 기록, 22일 치러지는 나이지리아와의 3차전에서 반드시 이겨야 16강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이에 한국일보는 태극전사들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범동포 합동응원전을 펼칩니다.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월드컵 한인단체응원전’은 22일 오후 2시30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단체응원전은 지난 1, 2차전에 이어 ▶22일 오후 2시30분 한국-나이지리아전 ▶26일 오전 9시 16강전 ▶27일 오후 2시 16강전까지 계속됩니다.
한국일보는 월드컵 단체응원이 흥겹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서울왕복항공권과 음식을 제공하고 흥겨운 문화공연도 펼칠 예정입니다.
단체응원 참석자들에게는 서울왕복항공권과 한국축구대표팀의 싸인이 담긴 싸인볼 2개를 현장추첨을 통해 선물로 나눠드리며, 음식도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번 한인회관 합동응원은 단체나 개인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경기관람은 생중계로 진행되는 한국어방송(해설 차범근)을 고화질 대형스크린을 통해 생동감 있게 볼수 있습니다.
한인회는 이번 월드컵 단체응원과 관련해 한인회관에 약 400석 규모의 관람석과 넓은 주차장을 마련해 두고 있습니다. 이번 단체응원이 펼쳐질 한인회관은 도라빌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한인동포들의 축제마당이 될 이번 단체응원에 동포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장소 : 애틀랜타 한인회관 (6930 Buford Hwy, Doraville, GA 30340)
문의 : 한인회 770-263-1888, 한국일보 770-248-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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