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 2010 선교 캠프’ 8월 4~7일 샌호세서
서북미지역은 시애틀·벨뷰·타코마 지부 통해 등록
최바울 대표 등 강사
“이 시대에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인터콥이 주관하는 ‘2010 선교캠프’가 8월4일부터 7일까지 3박4일동안 샌호세 주빌리 크리스천 센터에서 열린다.
미주한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선교 캠프는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모여 이 시대를 분별하여 하나님의 뜻과 비전을 깨닫고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성령의 권능을 구하는 캠프로 올 해는 3,000여명의 성도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 해가 4회째인 2010 선교캠프는 ‘하나님의 나라(The Kingdom of God)’라는 주제 아래 시대(the Times), 회복(Restoration), 나라(the Kingdom) 등의 소주제로 진행되며, 최바울 선교사(인터콥 대표)를 비롯한 여러 선교사와 선교지도자가 강사로 나선다.
최바울 선교사는 “불확실성 속에서 엄청난 세력으로 다가오는 세상과 맞서 싸우기 위해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주님 앞에 나가야 한다”며 “십자가로 승리하신 예수님의 능력으로 신 사도행전의 역사를 함께 이루어갈 미주 한인교회 모든 성도들을 2010 선교캠프에 초청한다”고 전했다.
마지막 시대 모든 세대를 함께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쫓아 2010 선교캠프는 어린이캠프, 청소년캠프, 대학생과 청년캠프(이상 EM), 그리고 일반 한국어권캠프(청년, 성인)로 각각 진행한다.
등록은 인터콥 웹사이트(www.intercp.net)나 타코마(페더럴웨이)지부(253-293-8850), 벨뷰지부(425-208-2477), 시애틀지부(206-734-0213)를 통해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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