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한인회관서 12일 아침 7시30분 한국경기 단체응원전
▶ 참석자 전원에게 티셔츠, 음식도 제공
대망의 2010 남아공 월드컵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애틀랜타, 뉴욕, LA 등 미주 한인사회는 12일 아침 7시30분에 치러지는 한국–그리스전 첫 경기부터 태극전사들의 4강 신화 재현을 기원하는 범동포 합동응원전을 펼칩니다.
이에 애틀랜타 한국일보는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월드컵 한인단체응원전’에 한인동포들이 많이 참석해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며 한인사회 축제마당이 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합니다.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은종국)가 주최하는 이번 ‘2010 월드컵 단체응원전’은 ▶12일 오전 7시30분 한국-그리스전을 시작으로 ▶17일 오전7시30분 한국-아르헨티나전 ▶22일 오후 2시30분 한국-나이지리아전 ▶26일 오전 9시 16강전 ▶27일 오후 2시 16강전 입니다. 이번 응원전은 한국대표팀이 16강 이상 진출할 경우에도 모든 한국경기를 계속해서 단체응원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한국일보는 월드컵 단체응원이 흥겹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서울왕복항공권과 음식을 제공하고 흥겨운 문화공연도 펼칠 예정입니다.
한인회관에서 펼쳐지는 월드컵 단체응원전에 참석하는 분들은 서울왕복항공권과 한국 축구대표팀의 싸인이 담긴 싸인볼 2개가 현장추첨을 통해 선물로 받게 되는 행운을 얻게 됩니다. 이밖에 참석자들에게 음식과 붉은악마 티셔츠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이번 한인회관 합동응원은 단체나 개인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경기관람은 생중계로 진행되는고화질 대형스크린를 통해 생동감 있게 볼수 있게 됩니다.
한인회는 이번 월드컵 단체응원과 관련해 한인회관에 약 400석 규모의 관람석과 넓은 주차장을 마련해 두고 있습니다. 이번 단체응원이 펼쳐질 한인회관은 도라빌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월드컵 4강 신화를 기원하며 한인동포들의 축제마당이 될 이번 월드컵 단체응원에 동포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장소 : 애틀랜타 한인회관 (6930 Buford Hwy, Doraville, GA 30340)
문의 : 한인회 770-263-1888
한국일보 770-248-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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