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11일부터 4주동안 보스톤서 진행
▶ 8~11학년대상 28일까지 참가자 모집
켄트SAT플러스와 켄트교육연구재단(KERI)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인텐시브 SAT여름 캠프’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5번째로 실시되는 이번 캠프는 오는 7월 11일부터 8월7일까지 4주간 동부 보스톤 지역 Tufts대학에서 진행된다.
캠프 참가자는 미 전역과 해외에서 현 8~11학년에 해당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인터뷰 마감은 오는 28일까지다.
인터뷰를 통과한 학생들은 명문대 출신의 카운셀러들과 함께 합숙하며 집중 SAT 트레이닝과 대입종합컨설팅을 받게된다.
켄트SAT플러스의 조이스 최 디렉터는 “강한 동기부여 및 글로벌 사회의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품격있는 에티켓 훈련등으로 구성된 SAT인텐시브 여름캠프을 통해 학습의 필요성과 성공의 비결에 대해 배우게 되며 규칙적인 생활 및 체력훈련을 통해 기존 생활습성을 바꾸고 자신감을 갖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 디렉터는 “켄트교육연구재단(KERI)는 지난 20년간 SAT의 만점, 또는 고득점을 받은 켄트 프렙학생들을 분석한 결과 공통적인 부분이 장기간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진 학생들이었다”면서 “학생들이 시험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집중력을 최대한 늘리는 트레이닝과 함께 테스트의 노하우를 익힌 뒤 문제의 출제 성향을 이해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풀어나가는 인내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매년 여름 4주간 보스톤에서 진행되는 인텐시브 SAT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마음과 공부를 할 수 있는 분위기에 대해 확실히 심어주고 있다.
이에 최 디렉터는 “이 두가지의 조화가 이뤄진 학생들은 눈에서 빛이나고 집중력이 생겨난다”며 “SAT는 대학입시를 준비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이며이 과정을 통해 자녀들이 어려운 고비를 넘기는 힘과 경험, 나아가 자신감을 얻어 자신의 숨겨진 좋은 개성을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텐시브 SAT여름캠프의 주요내용은 집중학습 및 명문대 탐방(Intensive SAT), CAP트레이닝(Character, Aptitude, Passion), 체력증진(Physical Training), 정찬예절과 매너(Etiquette & Protocol), 대학생활 경험 및 주말활동(Weekend Excursions), 국제적인 네트워크형성(International Network)등으로 진행된다.
인텐시브 SAT여름캠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888-536-8728)또는 웹사이트(www.kentsatplus.com)으로 확인할 수 있다. <윤여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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