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한인부동산인협회 23일 이취임식
일리노이 한인부동산인협회 제20대 회장단이 공식 출범했다.
부동산협은 지난 23일 윌링 타운내 플라자호텔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제19대 그레이스 유 회장이 이임하고 20대 민광홍 회장이 취임했다. 수잔 조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김정렬 수석부회장의 개회사와 그레이스 유 전 회장의 이임사, 민광홍 신임회장의 취임사, 장기남 한인회장 축사(신순천 부회장 대독), 내빈소개와 함께 사교 및 여흥순서가 이어졌다.
민광홍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객에게 윤리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봉사하는 협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주기적인 세미나와 재교육을 통해 고객들에 대한 재산 증식과 손실예방을 위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민 회장은 또한 2010년 주력사업으로 “작년말 개정된 부동산 면허법과 관련 협회 차원에서 부동산인들이 한데 모여 교육과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할 것”과 “서울 용산구 부동산인협회와 업무협약 형식의 자매결연을 체결, 비즈니스 교류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레이스 유 전 회장은 “민광홍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임원진들과 회원들이 적극적인 자세로 협조한다면 협회 성장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용환 기자>
■일리노이한인부동산인협회 제20회 회장단
▲회장: 민광홍 ▲수석부회장: 김정렬 ▲부회장: 수잔 조, 줄리 신 ▲사무총장: 김인천 ▲부장: 에드워드 변(기획), 수지 김(총무), 미쉘 김(윤리), 이창희(교육), 트레이시 리(재무), 최승재(홍보), 김충식(사업), ▲감사: 조순영, 수잔 김 ▲교류협력특위: 박우성
사진: 민광홍 신임회장(가운데 마이크 잡은 이)이 제20대 신임회장단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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