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열린 한국 미술품 경매에서 19세기 조선시대 붓걸이 백자(사진)가 한국 경매작품 중 최고가인 8만8,900 달러에 팔렸다. 이날 경매에 나온 74점의 한국 미술품 중 30만 달러의 최고 예상가를 기록했던 19세기 사각백자와 예상가 25만달러의 19세기 조선 청화백자가 유찰됐고 예상가가 15만 달러였던 현대 작품인 김흥수 화백의 ‘무제’도 입찰가가 6만 달러에도 미치지 못해 팔리지 못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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