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와 동북노회, 뉴저지 노회는 9~10일 각각 정기노회를 열고 신임 회장단을 구성했다. 이날 뉴욕영락교회(담임 한세원 목사)에서 ‘제40회 정기노회’를 연 KPCA 뉴욕노회는 뉴욕참좋은교회 신상필 목사를 신임 노회장으로, 시민교회 안찬수 목사와 뉴욕예일장로교회 송광수 장로를 부노회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또한 서기 노성보 목사, 부서기 강성식 목사, 회록서기 성현경 목사, 부회록서기 문석진 목사, 영문부회록 서기 최호섭 목사, 회계 한기하 장로, 부회계 이정석 장로 등 임원진을 구성했다.
같은 날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제12회 정기노회’를 연 KPCA 동북노회도 뉴욕복된교회 최예식 목사를 신임 노회장으로, 뉴욕한울교회 조기봉 목사와 은혜교회 정승주 장로를 각각 부노회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서기 박신래 목사, 부서기 정인석 목사, 회록서기 임근영 목사, 부회록 서기 이준석 목사, 영문부회록서기 송현수 목사, 회계 홍성우 장로, 부회계 김기환 장로, 감사 김명하 목사, 정도인 목사, 조무영 장로 등 임원진을 구성했다.
동북노회는 오는 7월6~10일 중남미 온두라스 선교대회와 오는 9월14~26일 서부 아프리카 코트디브와르 아비장에서 선교대회를 개최키로 결정, 세계선교에 앞장서는 노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10일 높은 뜻 교회(담임 김홍채 목사)에서 ‘제40회 정기노회’를 연 KPCA 뉴저지 노회는 프린스톤연합교회 정창문 목사를 신임 노회장으로, 신재영 목사와 황종태 장로를 각각 부노회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또한 서기 조인목 목사, 부서기 정종식 목사, 회록 서기 김재권 목사, 회록 부서기 정철 목사, 회계 전말용 장로, 부회계 최윤섭 장로 등 임원진을 구성했다. 뉴저지 클로스터에 노회회관을 마련한 KPCA 뉴저지 노회는 18개 노회 가운데 가장 먼저 사무실을 마련하게 됐다며 노회회관이 교회와 기관들의 연합과 협력 사역을 위해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KPCA 정기노회에는 교단 총회장인 김인식 목사와 사무총장 장세일 목사가 참석했다. <이진수 기자>
▲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 제40회 정기노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해외한인장로회 동북노회 제12회 정기노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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