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족속을 제자 삼으라”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국제도시선교회(ICM 대표 김호성 목사)가 7일 맨하탄 미드타운에서 ‘뉴욕총력전도’를 실시했다.
3개월에 한 번씩 총력전도를 실시하고 있는 국제도시선교회는 이날 맨하탄 36가와 7애비뉴 인근지역을 지나는 약 3,000명의 뉴요커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다. ICM의 김호성 목사는 “마지막 세계선교의 자원이 될 디아스포라 2세들을 세계를 구원할 자원으로 세워나가야 한다”며 젊은 크리스천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석을 기대했다.
전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의 차세대 청년 리더들을 일깨운다는 비전을 갖고 있는 ICM의 뉴욕사역은 뉴욕의 거리와 대학 캠퍼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임팩트 전도’와 청년 리더십 훈련인 ‘Everlasting Fellowship & Prominent Leadership 금요훈련(매주 금요일 오후 6시 ICM 센터)’으로 진행되고 있다. 차기 총력전도는 5월30일이며 4월4일 오전10시-오후6시 ‘임팩트 전도체험학교’ 집중코스 훈련이 실시된다. 문의 201-218-1800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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