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제이곱스 뮤직 센터에서 열린 브라부라(Bravura)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주최 ‘2009 영 아티스트 콩쿠르’에서 첼로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장양은 드보르작의 첼로 협주곡을 연주했고 피아노, 바이얼린, 클라리넷 등 4 부문 대상자 중 최연소로 우승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콩쿠르에는 모두 40명이 출전했다.
서울 출생으로 서울예원학교 1학년 재학 중 도미한 장양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첼리스트이자 바이얼리니스트 정경화씨의 언니인 정명화씨에게 사사했고 음악저널 1등을 비롯, 이화경향, 음연, 스트라드, 뉴욕 뮤직 콩쿠르 등에서 입상했다. 꿈나무 바이얼리니스트인 언니 제니(한국명 재은)양도 미현악교사협회(ASTA) 주최 콩쿠르 우승 등 여러 대회에서 화려한 수상경력을 갖는 등 어린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 또 한 팀의 한인 자매 연주자 탄생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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