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폴리나 선물 눈길… 아슬아슬해지는 방송 비난도
KBS 토크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의 새 멤버 뉴질랜드 출신 ‘폴리나 리피나’가 MC 남희석에게 준 독특한 선물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에 첫 출연한 ‘폴리나’는 ‘찰흙으로 야한 거, 남성 성기 같은 걸 만드는 것이 취미’라며 직접 만든 ‘바바리 맨’ 모형을 남희석에게 선물했다. 얼굴이 남희석과 제법 흡사한 이 모형은 바바리를 열어젖히고 있으며, 목에는 남희석의 트레이드 마크인 하회탈이 걸려 있다.
’폴리나’는 ‘사실 하회탈 밑에 뭐가 있는데 방송에는 못 나간다’라는 솔직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폴리나’의 솔직한 발언에 출연자는 물론 방송을 보는 시청자도 놀란 것이 사실.
특히 방송이 나간 후 네티즌들은 ‘폴리나’의 미니홈피에서 바바리 맨 모형 사진을 찾아내기도 했다. ‘폴리나’의 미니홈피에 올려진 모형 사진에서는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남성의 성기 부분까지 볼 수 있다.
현재 해당 사진은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로 퍼지며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대인배다’, ‘폴리나 좀 짱인 듯’, ‘폭탄 같은 캐릭터다’, ‘진짜 웃기다’, ‘손재주가 좋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반면 ‘갈수록 엽기적인 캐릭터가 나오는 것 같다’, ‘방송이 아슬아슬했다’ 등 다소 민망했다는 의견을 남기며 눈살을 찌푸리는 네티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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