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라(신하균)가 웃으면서 사람을 잡고 있다.
미라맥스 영화사의 창업주인 와인스틴 형제가 미라맥스의 주인인 디즈니와 결별을 선언하고 새로 만든 배급사 와인스틴사(The Wein Stein Co.)가 최근 한국의 킬러 영화 ‘예의 없는 것들’(No Mercy for the Rude)의 북미 배급권을 샀다. 와인스틴사는 이 영화를 부산 영화제서 본 뒤 매입했는데 한국에서는 지난 8월24일에 개봉했고 지난달에는 뱅쿠버 영화제서 선을 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고 외신이 전했다. 신인 박철희가 감독하고 신하균, 윤지혜 및 김민준이 공연하는 ‘예의 없는 것들’은 혀가 짧아 말을 더듬는 것을 나타내기 싫어 말을 안 하는 킬러의 블랙 코미디이자 잔인한 액션영화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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