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밀알선교단(단장 최병인)은 복음가수 레나 마리아를 초청한 가운데 6월4일 퀸즈한인교회(고성삼목사)에서 ‘희망 콘서트 축복의 통로’를 개최했다.
콘서트는 최병인단장의 사회, 수화통역 이철희목사, 이지선자매의 인사, 밀알과 씨앗들의 찬양, 심정(이지선자매 어머니)권사의 간증, 이재혁씨의 피아노 연주, 레나 마리아 찬양, 레나와 친구들의 연합찬양, 레나의 간증, 헌금, 차인홍교수의 연주, 유지성(뉴욕밀알선교단 이사장)장로의 광고, 고성삼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찬양을 한 레나 마리아는 두 팔이 없으며 한 쪽 다리가 짧은 장애인이나 그녀는 ‘하나님이 주신 천상의 목소리’를 갖고 이날 참석한 교인들을 감동케 했다. 그녀는 세계장애인 찬양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을 획득했고 현재 세계를 돌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복음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레마 마리아는 ‘What a wonderful world’, ‘We will understand it better by and by’, ‘I walked’, ‘Blessing song’등 6곡을 노래했다. 또 레나는 친구들과 함께 ‘축복송’을 한국어로 불러 참석한교인들을 은혜스럽게 했다. 레나는 “나는 두 팔이 없다. 두 팔 대신 발을
사용한다. 팔을 가졌다고, 건강과 돈을 가졌다고 행복이 아니다. 진정한 행복은 하나님의 큰 사랑을 느끼는 것이 참 행복”이라 간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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