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에 참여한 한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UC어바인 한인 학생들이 한국 문화와 뿌리를 2세 학생들에게 알리고, 학생들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2006 한국 문화의 밤‘ 행사가 20일 3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캠퍼스 내 크리스탈 코브 오디토리엄에서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한국 문화의 밤‘(Korean Cultural Night·KCN)에는 한인들은 물론 타인종 학생들도 참석했으며, ‘한국전쟁’ ‘바보온달’ ‘한국 드라마’ 등을 주제로 한 단막극이 큰 인기를 끌었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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