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의 JC페니 백화점 4개 지점이 10일부로 완전히 문을 닫는다. JC페니는 1966년 6월 알라모아나센터에 첫 개점한 후 36년간 하와이에 총 4개점을 운영하면서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그러나 최근 경제불황으로 심각한 경영난에 빠지면서 알라모아나센터 매장(사진)을 비롯, 펄리지 지점, 빅아일랜드의 프린스 쿠히오 플라자 지점과 마우이의 퀸 카아후마누센터 지점 등 4개점을 폐점하게 된 것이다. 한편 알라모아나센터의 JC페니 자리에는 노드스트롬백화점이 진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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