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와규사골과 도가니, 프라임급 고기, 정수된 물, 신선한 무우, 양파, 대파, 감초, 생강의 엄선된 재료와 특수제작된 가마솥, 24시간의 기다림이 만들어낸 한그릇의 보약이다.…
[2019-04-19]
LA 한인타운에서 39년째 흑염소 농축액을 판매하고 있는 ‘빅베어 농축 흑염소’(대표 박혜자)는 해발 4,000피트 고지대에 위치한 빅베어 농장에서 사육한 우량 흑염소들을 8시간…
[2019-04-19]
사나운 눈꼬리, 탄력 없는 피부, 푹 꺼진 이마, 낮은 콧대가 고민이라면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라인성형외과’을 찾아가보자. 하버드 의대 출신 성형 전문의가 고객 맞춤형 시술을…
[2019-04-19]오픈 1주년을 기념해 4월 한달간 빅 세일을 실시한다.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모든안주는 20% 세일하며 소주 한병에 7.99달러, 생맥주 피처(combo&as…
[2019-04-19]전문인력과 최신장비를 갖추고 다수의 차량을 확보해 신속하고 만족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층까지도 가능한 장비와 파워로 카펫을 새것처럼 빨수 있는 초강력 장비를 사용한다. 하우스…
[2019-04-19]
“가격이면 가격, 품질이면 품질, 실력이면 실력 모두 자신 있습니다”‘웰컴치과그룹’은 ‘베스트’(최고)만을 고집한다. 가격에서도 최고, 치과 진료에서도 최고, 환자 서비스도 최고…
[2019-04-19]
“착한 가격에 무선 청소기 구입, 어때요?”‘안 깎아도 제일 싸다는 집’으로 잘 알려진 생활용품 전문점 ‘김스전기’가 무선 청소기 파격세일을 실시한다. 사용하기에 편한데다가 청소…
[2019-04-19]
‘두꺼비’가 돌아왔다. 1970~80년대 선술집에서 들려오던 “두꺼비 한 병이요”라는 외침을 곧 도심 내 주점 이곳 저곳에서 다시 듣게 될 것으로 보인다. 소주의 원조 브랜드 ‘…
[2019-04-19]
CJ푸드빌과 LG전자가 18일 서울 중구 을지로 CJ푸드빌 본사에서‘푸드 로봇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CJ푸드빌 전략기획담당 오광석(왼쪽 세번째)…
[2019-04-19]
미국 하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 내통 의혹의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은행들에 트럼프 대통령의 금융거래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블룸버그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하원…
[2019-04-19]
기아자동차의 레저용차량(RV) 글로벌 누적 판매가 1,500만대를 돌파했다. 기아차가 1990년 처음 출시한 RV 모델인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록스타를 시작으로 30년 …
[2019-04-19]
현대·기아차의 전기차 판매가 작년의 2.6배로 늘면서 친환경차 판매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14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1분기 현대·기아차의 하이브리드(HEV)와 플러그인하이브리…
[2019-04-19]
미국 갱스터영화에 영향을 받아 과묵한 터프 가이들의 운명적이요 어두운 범죄세계에 집착하면서 ‘밀고자’와 ‘사무라이’ 및 ‘붉은 서클’ 등 걸작 범죄영화를 만든 프랑스의 명장 장-…
[2019-04-19]
기이할 정도로 색다르고 독창적이며 귀엽고 경쾌한 프랑스 섹스 코미디로 프랑스영화답게 대사가 많지만 말들이 톡톡 튀도록 재치 있다. 도저히 믿기 어려운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세…
[2019-04-19]겨우내 얼어붙었던 흙속에서 노란 수선화가 삐죽 고개를 내밀고 보랏빛 히아신스가 단아한 몸매를 드러내면서 봄이 왔다. 이즈음이면 사시사철 꽃이 만발하는 타샤 튜더의 정원이 생각난다…
[2019-04-19]
뉴욕한인회가 북한 어린이 구호를 위해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를 기부했다. 17일 뉴욕한인회관에서 김민선(오른쪽) 회장이 28일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뉴저지 티넥의 한소…
[2019-04-19]
비영리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이 주관한 올해 첫 번째 알포럼이 지난 17일 맨하탄 SFA 프로젝트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송대섭, 허견, 이현…
[2019-04-19]
한국 포스트 모던 록밴드, 잠비나이가 17일 브루클린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펼쳤다. 뉴욕한국문화원과 브루클린의 유명 클럽인 브루클린 보울이 공동 주최한 이번 공연에는 200여명이 …
[2019-04-19]
1973년 롱아일랜드 가정에 입양된 제시카 처토우(입양기관이 지어준 한국명 안해련·46·여) 씨가 낳아준 친부모를 애타게 찾는 사연이 알려졌다. 처토우씨가 홀트재단을 방문해 찾아…
[2019-04-19]
우리어덜트데이케어는 봄맞이 소풍을 위해 17일 브롱스 소재 뉴욕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참석 회원 15명은 식물원 곳곳을 돌아보며 봄을 만끽했다.
[2019-04-1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스마트폰에서 자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부모 통제(parent control)’ 위치 추적 기능의 도움으로 납치됐던 청소년들이 잇달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