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FWay 코끼리 식당 워싱턴주 양정중고등학교 동문회가 오는 30일 오후 6시30분 페더럴웨이의 코끼리식당에서 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한다. 문의:(253) …
[2008-12-23]연기, 불길 속 7명 구조 페더럴웨이의 한 아파트에서 일요일인 21일 새벽 화재가 발생, 불길에 갇혔던 7명이 소방대에 의해 구출됐다. 소방국은 이날 새벽 3시경 25 애…
[2008-12-23]72년 오픈 시애틀 ‘신디스 팬케이크 레스토랑’ 스트립클럽 개발업자가 매입 추진해 관심 지난 1972년부터 36년간 팬케이크만 팔며 노스 시애틀의 명소로 꼽혀온 식당이 조…
[2008-12-23]광고로 10명 모집, 매춘 알선 온라인을 통해 윤락여성을 모집한 뒤 매춘을 알선해 온 오리건주 유진의 여성 포주가 경찰에 체포됐다. 유진 경찰은 라스베가스에서 매춘업…
[2008-12-23]유니뱅크, 1월8일 E-2 및 본국자산 관리 등 다뤄 유니뱅크(행장 이창열)는 새해를 맞아 오는 1월8일 오후 5시30분 린우드 본점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세금보고와 비자…
[2008-12-23]한인들도 라면, 부탄가스 등 챙겨 소매업소마다 장작 일찌감치 동나 벨뷰의 한인주부 김모씨는 주말인 20일 낮 장작과 양초 등을 구입하기 위해 팩토리아 몰 안에 있는 세…
[2008-12-23]지난달 다른 총격사건과도 관련된 듯 지난 16일 오후 7시께 시애틀 가필트 커뮤니티 센터 인근에서 프랭클린 고교 스타농구선수 출신인 도니 치트햄(21)이 얼굴에 총격을 받…
[2008-12-23]재융자 안 되는 한인대상 무자격자 사기행위 조심 한인 최대 융자업체인 퀸텟 모기지(회장 토니 장)가 모기지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페이먼트 조정’ 서비…
[2008-12-23]29일, 에버렛 한인장로교회 시애틀 한인 목사회는 오는 29일 오후 6시 에버렛 한인장로교회에서 제 28회 정기총회를 겸한 송년모임을 개최한다. 주소는 1422 112nd …
[2008-12-23]2011년 매듭…판매세 지원이 관건 킹 카운티 내에서 독립 시가 아닌 가장 큰 도시지역 가운데 하나인 노스 하이라인이 시애틀 시와 뷰리엔 시에 분할 편입될 전망이다. 시애…
[2008-12-23]기상대, 23일 또 한차례 눈 예보 혹한도 성탄절 이후까지 계속 지난 주말부터 22일 아침까지 계속 내린 눈으로 퓨짓 사운드 일원의 교통이 마비되고 시택공항의 항공기 …
[2008-12-23]오리건 구치소서 패싸움 위장, 간수 3명 집단폭행 오리건주 알바니의 청소년구치소에 수용된 10대 소녀 8명이 21일 새벽 남자간수 3명을 집단폭행한 후 탈옥을 시도했다가 담…
[2008-12-23]주 전체는 8.1%…포틀랜드 7.5% 불황과 계절적인 요인으로 오리건주 일부 카운티의 실업률이 두 자릿수인 10%를 돌파했다. 오리건주 고용국 발표에 따르면 주 전체…
[2008-12-23]40년 만의 최대 적설량 기록…교통 마비에 정전 속출 멀티노마 카운티 비상사태 선포 평소 눈 구경하기 힘든 오리건주 포틀랜드 지역에 폭설이 내린 지 일주일 만에 또다시 폭…
[2008-12-23]개국 8주년 맞아 한인 청취자께 감사 19일 차이나베이 레스토랑서 열려 오리건주 유일의 한국어방송인 FM코리아방송(FM 90.7 MHZ)이 개국 8주년을 맞이했다. 동…
[2008-12-23]11월 100여만명으로 전년대비 16.2% 감소 불황으로 국내외 여행 자제 탓 포틀랜드 국제공항 PDX를 이용한 탑승객이 11월에 들어 급격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2008-12-23]피한센터 이불ㆍ겨울 옷가지와 현금 기부 절실 겨울 혹한기에 노숙자들에게 쉴 곳을 비롯해 음식과 옷가지 등을 나누어 주고 있는 피한센터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 포틀랜드 …
[2008-12-23]부부 성악가 이성주ㆍ신연경씨, 27일 연합감리교회서 한 해를 마감하는 송년 음악회가 27일 오후 7시 포틀랜드 연합감리교회서 열린다. 오리건 한인사회관(관장 박은수 목사…
[2008-12-23]폭설로 하루 15만 달러씩, 전체 100만 달러 모두 사용 홍수나 화재 등 추후 재난 때 대책 막막 지난 14일부터 내린 폭설로 포틀랜드시가 긴급예산에서 6일 연달아 매일…
[2008-12-23]지난 7월말 현재 654만여명, 10년 사이 65만여명 증가 오리건주는 27위 랭크 전국인구 3억400만 명 워싱턴주 인구가 최근 10여년 사이 10% 이상 늘어나…
[2008-12-23]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 최대 규모의 통근철도 시스템인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의 노조 파업이 사흘째 이어진 18일 뉴욕시와 교외지역을 잇는 첫 평일 통근길이 …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워싱턴 기념식이 17일 오후 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열렸다.워싱턴호남향우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

샌디에고 지역 최대 이슬람 사원에서 18일 총기난사로 최소 5명이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증오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