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필드 타운십 고등학교 양대원 군(11학년)이 수학과 함께 올해 처음 실시된 물리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 경시대회 2관왕에 올랐다. 미래 한인 과학자를 꿈꾸는 필라델피아 지역…
[2014-04-14]2014년도 벅스카운티 장로교회 장학생을 선발한다. 11일 장학위원회 관계자는” 제3회 벅스카운티 장로교회 장학 행사 일정이 확정됐다” 며 “교회 출석 여부를 떠나 학업 성…
[2014-04-11]필라델피아 바다낚시 동호회가 2014년도 춘계 정기 출조에 참가할 동호인을 모집하고 있다. 11일 필라 바다낚시동호회 정우현 회장은”오는 22일 뉴저지 연안으로 정기 출조를…
[2014-04-11]글로벌 신학대학 명예대학원장 이상찬 목사가 10일 오전 11시45분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 최근까지 글로벌 한인장로교회 원로목사로 봉직해 온 고 이상찬 목사는 1…
[2014-04-11]페더럴웨이 제30선거구서 아이디 의원 후임으로 공화당으로 전향한 밀로시아 전 하원의원과 격돌 민주당 전폭적 지지 약속 한미연합회 워싱턴주 지부(KAC-WA) 전…
[2014-04-11]타코마 셰브론 주유소…동일범 소행 여부에 수사 초점 타코마의 한 주유소가 1주일새 세 차례나 권총강도를 당해 경찰이 공개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스프래…
[2014-04-11]시의원 7명중 5명이 판매 반대…관련 조례안 마련키로 한인 밀집지역인 린우드에서도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가 금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린우드 시의회는 지난…
[2014-04-11]에드 머리 시장, 시애틀 인터넷 사업자 컴캐스트 맹 비난 “가격, 속도, 서비스 불만 투성이” 시애틀의 인터넷 서비스가 불만투성이라며 시민들이 보다 양질의 …
[2014-04-11]공사 시작되면 견적보다 많은 공사비 요구 일쑤 오리건주에 무면허 건축업자들의 사기행각이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피해자들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종적을 감춘 …
[2014-04-11]오스트리아 대사돼 다자외교 업무부서로 복귀 임기를 마치고 지난달 귀국한 송영완 전 시애틀 총영사가 오스트리아 대사로 임명됐다. 본국 외교부는 9일 송…
[2014-04-11]유선전화만 안 걸려…큰 피해 없지만 대처방법 알아야 911 아닌 일반 전화번호로도 신고할 수 있어 워싱턴주 대부분 지역에서 10일 새벽 비상전화인 911이 불통…
[2014-04-11]알래스카 소규모 인터넷 신문이 주 최대 일간지 흡수 데일리 뉴스, 3,400만달러에 팔려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 속담이 있지만 연어가 고래를 잡아먹은 …
[2014-04-10]전날 밤 방에서 술 마시고 새벽에 밖에서 발견돼 워싱턴대학(UW) 시애틀 본교 학생이 기숙사에서 추락, 중태에 빠진 가운데 사고경위가 밝혀지지 않고 있다. …
[2014-04-10]시애틀, 전국의 ‘가장 뜨거운 8대 주택 시장’에 꼽혀 시애틀이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8대 주택시장에 포함됐다. 온라인 부동산정보기업 ‘레드핀’은 시애틀 주택시…
[2014-04-10]주민 비만율 18.7%…야키마는 4번째 뚱보도시 꼽혀 워싱턴주가 전국적으로 성인 비만율이 가장 낮은 5대 도시와 가장 높은 5대 도시를 동시에 포용한 유일한 주인…
[2014-04-10]곤자가 프렙고교 애랑 쉬마허 양, 거액 장학금까지 “성적만으로 명문대 가는 것 아니다” 스포켄의 한인 여학생이 하버드대보다 입학이 더 어렵다는 스탠포드대에 합격…
[2014-04-10]시애틀총영사관 문덕호 총영사 세부일정 공개…예산 1,200만 달러 환영식서 “발로 뛰겠다”강조 시애틀 총영사관의 숙원사업인 자체 청사 신축공사가 2년여 …
[2014-04-10]15일부터 시애틀-인천 항공권 제시하면 할인 혜택 양사 마케팅 제휴…100달러 구매에 5달러 깎아줘 아시아나 항공 고객이 H마트에서 100달러 이상 물품을 구입…
[2014-04-10]워싱턴주선 SMU가 20년간 49만달러 벌어 최고 UW 졸업생 47만달러로 2위, 곤자가 3위 대학생들의 재학기간 등록금과 비교해 졸업 후 가장 많은 수입을 올…
[2014-04-10]올 겨울 제설차량 운행비용이 예년보다 3배나 많이 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필라델피아 시 도로국에 따르면 올 겨울 제설차 운행비용으로 총 1,800만 달러가 소요됐다.…
[2014-04-09]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