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다운타운 북쪽에 위치한 스테이트 센터 재개발 계획에 아파트 단지, 공원, 상업용 오피스, 소매점 및 그로서리 스토어 등을 포함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하지만 그곳…
[2018-01-25]볼티모어카운티 북서부의 대형 저택에서 절도 사건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력을 강화하고 있다.카운티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월 이래 루더빌-카키스빌 지역에서 대형 저택을 노린 절도 사건…
[2018-01-24]개인 및 가정에 재정적 안정성을 갖게 도와주는 하워드카운티의 비영리단체인 ‘메이킹체인지’의 사무총장에 한인 마이클 리 씨가 선임됐다.볼티모어 비즈니스 저널에 따르면 이 씨는 메릴…
[2018-01-24]한인 피아니스트 박정훈 씨가 하워드카운티예술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떠오르는 스타’ 최종 후보 10인에 들었다. 하워드예술협회는 오는 3월 24일(토) 콜럼비아의 하워드 커뮤니티…
[2018-01-24]
메릴랜드충청향우회(회장 황정연)는 21일 저녁 글렌버니의 자금성 식당에서 신년파티를 열고 새해를 함께 맞이했다.참석자들은 덕담을 나누고 건강을 기원하며, 어려운 타향살이를 향우의…
[2018-01-24]데릴 디수사 신임 볼티모어경찰청장은 22일 ‘대공습 작전’으로 명명한 경찰관 배치 확대 정책이 즉각적인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경찰 개혁 계획을 밝혔다.지난 19일 캐서린 퓨 …
[2018-01-24]메릴랜드에서 온라인 주택공유 서비스 ‘에어비엔비’의 인기가 높아가고 있다.최근 공개된 에어비엔비 자료에 따르면 메릴랜드에서는 5,500가구가 지난해 최소 한 번 이상 에어비엔비로…
[2018-01-23]오는 11월 선거에서 하워드카운티 이그제큐티브에 도전하는 캘빈 볼 카운티의원이 지난 연말까지 20만4,446달러의 선거자금을 모았다고 보고했다. 이중 14만3,013달러는 지난해…
[2018-01-23]노무현재단 후원 공동체 ‘와우사’가 오는 28(일) 애팔래치안 트레일 메릴랜드 구간 산행을 시작으로, 매달 메릴랜드 버지니아 구간 종주 산행에 나선다. 애팔래치안 트레일은 미 동…
[2018-01-23]장세영 미주태권도장학회장이 메릴랜드주 태권도협회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장 회장은 21일 크롭턴의 본부도장에서 열린 태권도협회(회장 치엔 뷰옹) 총회에서 지난 40년간 미국과 메릴…
[2018-01-23]
메릴랜드한인식품주류협회(캐그로, 회장 도민고 김)가 21일 저녁 마틴스 웨스트 연회장에서 신년파티와 함께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이 행사에는 한인상인들과 단체 대표, 주류 정치인…
[2018-01-23]캐서린 퓨 볼티모어시장은 19일 폭력범죄 증가의 책임을 물어 케빈 데이비스 시경찰청장을 전격 해임하고, 후임에 데릴 디수사(53) 부청장을 임명했다.시의회의 승인을 얻으면 제40…
[2018-01-22]하워드카운티 한인 시니어센터(회장 이관우)는 오늘(22일) 오후 1시 콜럼비아의 베인센터에서 봄학기를 개강한다.이번 학기에는 매주 월요일 오후 1~4시 의학영어와 고전무용, 라인…
[2018-01-22]
훼이스 신학교가 19일 오후 케이톤스빌 티칭사이트 오픈 하우스를 가졌다.80년 전통의 훼이스 신학교는 본교가 타우슨에 있으나 한인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엘리콧시티에서 가까운 그레…
[2018-01-2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최대 축제인 코리안 페스티벌이 올해는 9월 15일(토) 하워드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열린다. 세탁협회는 5월 6일(일)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축구협회는 4월부…
[2018-01-22]볼티모어시가 신선한 건강식품을 구입할 수 없는 지역을 가리킬 때 ‘식품 사막(food deserts)’이란 용어 대신 ‘건강식품 우선 지역(healthy food priority…
[2018-01-19]
메릴랜드의 한인 여성음악가가 싱글 음원을 발표하고 가수로 데뷔했다.오사랑(30, 사진·미국명 Lovie Oh)은 최근 첫 번째 싱글 ‘모란이 피기까지는’을 한국과 미국의 음원사이…
[2018-01-19]1월 들어 3주 동안 계속된 겨울 폭풍과 맹추위로 인해 메릴랜드 일부 지방교육청이 ‘스노우 데이’를 대부분 써버려, 180일의 수업일수를 채우기 위한 학사일정 조정이 불가피하다.…
[2018-01-19]메릴랜드의 대학들에 의학 관련 학위를 취득하려는 흑인들이 많이 몰리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의대협회(AAMC)의 새 자료에 따르면 특히 메릴랜드대 볼티모어카운티 캠퍼스(UMBC)…
[2018-01-18]
“북핵 해결을 위해서는 한미의 군사훈련과 북의 핵과 미사일 개발을 함께 멈추는 ‘쌍중단’이 먼저 이뤄지고, 북미 수교 및 평화협정 체결로 나아가야 합니다.” 함석헌사상연구회(회장…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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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