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운영 어덜트 데이케어센터에 출석하는 한인할머니 4명이 내년에 동시에 100세를 맞게 돼 한인사회의 큰 경사가 되고 있다. 콜럼비아 소재 아리랑 노인의료복지센터(대표 송영준…
[2009-10-14]벧엘 시니어 아카데미(교장 유자열) 특별활동반인 묵화반원 5명이 미국수묵화협회 공모전에 대거 입상했다. 묵화반의 남숙희(연), 김영숙(서예), 장경순(매화), 최연자(죽), …
[2009-10-14]볼티모어한인노인센터가 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한 골프대회가 큰 성황을 이뤘다. 11일 오후 워커스빌 소재 글레이드 벨리 골프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정원을 훌쩍 넘긴 180여명이…
[2009-10-13]루더빌 소재 볼티모어교회(이영섭 목사)는 10일 어린이 놀이터 기금 마련을 위한 가을 특별 바자를 열었다. ‘사랑과 맛을 나누는’ 이 바자에는 김치와 잡채, 떡볶이, 갈비, …
[2009-10-13]제9회 볼티모어 마라톤 대회에서 엘리콧시티 거주 40대 한인들이 참가 한인들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0일 볼티모어 다운타운에서 2만2,000여명이 …
[2009-10-13]이상구 박사 건강세미나 성황 영육 일치 전인적 건강 강조 뉴스타트로 널리 알려진 이상구 박사의 건강세미나가 볼티모어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 볼티모…
[2009-10-12]메릴랜드한인세탁협회(회장 박승찬)는 11일 콜럼비아 소재 세다 레인 공원에서 추계야유회를 갖고, 친목을 나눴다. 80여명의 회원과 가족, 세탁업 종사자 및 관련업체 대표들은 단…
[2009-10-12]제9회 볼티모어 마라톤 대회에서 케냐의 알폰스 야티치(25)와 키르기스스탄의 룰리아 아키포바(25)가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10일 볼티모어 다운타운 41.195km를 …
[2009-10-12]볼티모어 다운타운 노숙자와 빈민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잔치가 가을 호수가에서 펼쳐진다. 볼티모어평화나눔공동체(BIM, 이사장 이영섭 목사)는 17일(토) 오전 10시-오후 2시 …
[2009-10-09]메릴랜드여성골프협회(회장 유성옥)는 17일(토) 오전 11시 다이아몬드 리지 골프코스에서 올시즌 마지막 대회인 트리플씨배 대회를 연다. 이 대회는 지난 9월 대회 성적과 합산해 …
[2009-10-09]메릴랜드신학대학 및 대학원에 장학회가 설립된다. 이 장학회는 목회자 가족 및 친지들이 목회자 양성을 위해 모은 기금으로 설립돼 더욱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 대학에 행정처장으…
[2009-10-08]제섭 소재 형제장로교회(손갑성 목사)는 4일 가을 사역의 일환으로 ‘회복21’ 초청 찬양 및 간증집회를 가졌다.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나의 등 뒤에서’ 등을 부른 1…
[2009-10-08]19세기 문단을 대표하는 미국의 소설가 겸 시인 에드거 앨런 포(1809~1849, 사진)가 사후 160년만에야 ‘제대로 된 대접’을 받게 됐다. 볼티모어 소재 ‘에드거 앨런 …
[2009-10-08]볼티모어에서 3년만에 아버지학교가 열렸다. 지난 3일 시작된 볼티모어 13기에는 70여명의 참가자 및 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 올바른 아버지로 거듭나기 위한 행보를 시작…
[2009-10-07]한국 무형문화재 50호로 지정된 불교예술의 진수 영산제가 볼티모어지역에서 펼쳐진다. 타우슨대 아시안예술문화센터는 16일(금) 오후 8시 스테픈스 홀 극장(8000 York Rd…
[2009-10-07]메릴랜드한인노인회(회장 황정순)는 3일 추석대잔치를 갖고,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는 기쁨을 나눴다. 메릴랜드애비뉴 의료복지센터에서 열린 잔치는 갈비찜과 송편 등 푸짐한 …
[2009-10-05]미 동부지역 한인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제3회 봉황대기 축구대회가 19일 볼티모어시내 헤링런파크 전용구장에서 열린다. 워싱턴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메릴랜드축구협회(회장 황상훈)가 …
[2009-10-05]H마트-AAHC, 건강검진·독감예방접종 동양식품점 H마트는 3일 케이톤스빌점에서 아시아 아메리칸 건강관리센터(AAHC, 회장 데이빗 이)와 함께 건강검진 및 독감예방…
[2009-10-05]볼티모어한인노인센터는 1일 추석잔치를 열고 명절을 맞는 노인들을 위로했다. 100여 노인들은 송편과 잡채, 과일 및 한식으로 차려진 특별점심식사를 한 다음 푸짐한 상품이 걸린 …
[2009-10-02]볼티모어카운티의 폭력범죄가 13년래 최저를 기록했다. 카운티경찰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 2,274건의 폭력범죄가 발생,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6.2%가 줄었다. 주요 범죄 …
[2009-10-02]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국제 유가가 100달러대에서 고착화될 우려가 커지면서 원 달러 환율도 17년 만에 달러당 1500원 선을 넘겼다. 고유가 불안에 안전 자산인 …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가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대규모 공공 부지 매각을 승인하면서 지역사회 논란이 커지고 있다.수퍼바이저회는 지난 1…

미국과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격화하고 있다.이란은 21일(현지시간) 핵시설이 있는 이스라엘 남부 디모나시(市)에 미사일을 쐈다.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