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뉴욕시 의원 선거를 앞두고 출마한 한인후보 4명의 정견 발표회가 엊그제 한인사회에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한인들이 많이 참석해 한인 시 의원을 이번에 반드시 배출하…
[2009-07-23]김일평(커네티컷 주립대 명예교수 정치학박사) 이명박 대통령은 집권한지 일년 반이 지나서 그의 정책기조를 ‘중도실용’이라고 천명했다. 그러나 중도실용의 내용이 무엇인지 해명하…
[2009-07-23]정춘석 (뉴욕그리스도의 교회 목사) 성공한 사람조차도 행복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성공이 행복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행복이 성공을 만들기 때문이다. 성공한 사람 …
[2009-07-22]이정은 (취재1부 부장대우) 제31대 뉴욕한인회가 출범한지도 어언 80여일이 넘었다. 불경기로 모두가 힘든 와중에도 뉴욕한인사회 역사상 가장 많은 1만5,200여명이 투표…
[2009-07-22]여주영(주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얼마 전 이탈리아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급속히 발전한 경제성장과 교육제도 등을 자주 거론하며 격찬을 한 것은 우리나라의 국가이미지와 국가브…
[2009-07-22]김기훈 (센트럴 커네티컷 주립대학교 경제학 교수) 벌써 40년이 되었다. 무더운 여름철이었지만 7월20일은 온 인류가 TV 앞에서 장시간 미국의 닐 암스트롱과 애드윈 올드…
[2009-07-21]이성철(목사/수필가) 현대를 가리켜 ‘숫자의 시대’라고 말한다. 모든 게 숫자로 환산되기 때문이다. 우리의 생활권 안에서 숫자가 온통 판을 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9-07-21]윤석빈(교도소 심리학자) 종말에 관한 이야기를 종말론이라 하고 그것의 서양어는 ‘에스카토로지’라고 한다. 여기의 희랍어 어원 ‘에스카타’는 땅위의 마지막 혹은 세상 인간존재…
[2009-07-21]허병렬 (교육가) 누가 묻는다 “자유에 한계가 있는가” 누군가가 대꾸한다 “그렇다면 이미 자유는 아니지” 다른 누군가의 목소리다. “만일 한계가 없다면 그건 난장판이 될 것이다…
[2009-07-20]김민정 (수필가) 요사이 한국드라마 ‘장화홍련’을 보고 처음에는 왜 그런 고리타분한 재목을 부쳤을까 했다. 그런데 치매 걸린 어머니를 찾기 위해 헤매는 아들의 효심과 길을 …
[2009-07-20]손영구(목사) 북한이 미사일을 쏘아올리는 발사대가 함경북도 무수단리에 있다는 것은 대포동 미사일을 쏘아올리면서 잘 알려졌다. 근래에 와서 서해상에 동창리 발사장이 새로 구…
[2009-07-18]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희망과 꿈과 용기를 갖는 것이다. 이 세 가지만 있으면 절반의 성공은 한 셈이다. 어떤 어려운 환경이나 역경…
[2009-07-18]김철우 (홈 아트 갤러리) 갑자기 자동차가 출발하면 몸은 뒤로 밀쳐지는 느낌을 받는다, 반대로 달리는 자동차가 갑자기 브레이크를 잡으면 몸은 앞으로 휘어진다, 이런 힘은…
[2009-07-18]김윤태(시인) 사시사철, 추자도에는 언제나 바람이 심하다. 가을의 아들 추자도, 목포항에서 제주항으로 가는 배를 타면 아무리 좋은 날이라도 선체가 흔들리는 지점을 통과한다.…
[2009-07-17]김노열 (취재 1부 부장대우) “여름 성수기가 다 뭡니까.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꺼야죠 “ 며칠 전 저녁시간 맨하탄 식당에서 만난 식품업계 종사자에게 ‘요즘 비즈…
[2009-07-17]회장의 임명문제로 한동안 한인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제 14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뉴욕협의회가 우여곡절 끝에 오늘 저녁 출범식을 갖는다. 이를 바라보는 한인사회의 시각이 고운 …
[2009-07-16]이경희(교육가/수필가) 지난 7월 4일은 미국의 독립기념 233주년이 되는 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 제1의 도시 뉴욕에서는 도시 한 가운데에서 대형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2009-07-16]심재희 (취재1부 기자) 취재를 하러 다니다 보면 ‘비밀스런(?)’ 단체들이 간혹 있다. 이런 단체들은 언론 담당자들에게 단체 내부사정에 대해 제대로 말을 하지 않기 때문…
[2009-07-15]이광영 (전 언론인) 미 국방장관으로 7년간 베트남 전쟁을 이끌었던 로버트 맥나마라가 지난 7일 워싱턴 자택에서 영면하였다. 향년 93세였다. 그 많은 인명과 물자를 소모…
[2009-07-15]여주영(주필) 최근에 들은 재미있는 이야기 한토막이다. ‘4.5’라는 사람과 ‘5’라는 사람이 있었다. 전자는 후자 보다 ‘0.5’가 모자라 늘 5 앞에서 어깨가 쳐지고 고…
[2009-07-15]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07/20260507212117691.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