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설립 후 고대·현대 소장품 11만점을 소장, 유물소장 규모로 미 전국 4위인 LACMA(5905 Wilshire Blvd.)는 연간 100만명 이상이 관람하고 있다. …
[2001-12-14]스코트랜드의 로크네스 호수에 살고 있다는 네시 괴물만큼이나 신비스런 미스터리한 동물이 북미주 깊은 산속에 살고 있는 것으로 사람들은 믿고 있다. 몸은 원숭이처럼 온몸에 털이 나 …
[2001-12-14]빅베어는 LA 인근에서 진짜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얼마 안 되는 곳 중 하나이다. 캘리포니아의 겨울 우기가 시작되면 이 지역은 어김없이 백설로 뒤덮이고 스노서밋, 베어마운틴 등…
[2001-12-14]작가 공지영의 소설을 읽어 본 독자들에게, 이 책의 제목은 흥미를 일으킬 수도 있고, 그 반대로 거부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다. 공지영의 소설이 재미있으므로 이 책도 재미있을 것이…
[2001-12-14]▲눈놀이-아이들과 어른이 눈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다. 15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브레아 커뮤니티센터(695 E. Madison Way). 팬케익 아침이 준비돼 …
[2001-12-14]매년 크리스마스가 오면 선물 고르는 것이 고역이다. 우리 솔직해지자. 크리스마스 선물 받은 것 가운데 마음에 들어 두고두고 선물 준 이의 마음과 감각을 감사해하며 사용하는 것이 …
[2001-12-14]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스키장에서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았던 스노보드(Snowboard)가 젊은층을 중심으로 각광을 받으며 지금은 겨울 스포츠 중에서 제일 패셔너블 하며 인기 …
[2001-12-12]남가주의 우기는 12월부터 시작돼 이맘때면 높은 산들은 저마다 흰눈으로 모자를 쓰게 마련이다. 올해는 이상 기후로 11월 중순부터 스키장들이 개장해 제철을 만난 스키어들로 붐비고…
[2001-12-12]일본인 코이치 카와나의 설계로 1984년 6월14일 개원되었으며 총 면적은 6.5에이커이다. 입구에 선물점이 있고 모두 22개 지역으로 나눠져 아기자기하고 빈틈없는 조형적인 일본…
[2001-12-12]지난 66년간 남가주 주민들에게 밤하늘의 신비로움을 선사하면서 LA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로 부상한 그리피스 천문대가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시작하면서 오는 1월7일부터 약 3…
[2001-12-12]오색 빛을 발하며 영롱하게 빛나는 크리스마스 장식들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계절의 정취를 절로 불러일으키게 한다.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동네마다 멋진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어놓…
[2001-12-12]LA 다운타운에서 10번 Fwy를 따라 East로 약 1 시간쯤 달리면 팜스프링스 못 미처 Banning City 근처에서 오른쪽으로 우뚝 솟아있는 해발 8,000여피트의 웅장한…
[2001-12-12]386 이전 세대들의 겨울 방학은 참 길었다. 방학 때면 다음 학기를 위한 준비로 두꺼운 성문 종합 영어와 수학 정석을 옆에 끼고 과외 공부를 다녔었지. 쨍하는 여흥거리가 제대로…
[2001-12-07]샌타모니카 마운틴 국립산림에 있는 주립공원이다. 20세기 팍스사와 영화배우 밥 호프,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이 소유했던 4,000에이커에 달하는 방대한 규모의 땅을 정부가 매입…
[2001-12-07]미국속의 북유럽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 전원과 어우러져 일상의 답답함을 편안하게 녹여버릴 수 있는 남가주의 덴마크 도시 솔뱅에서 할러데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윈터페스트 …
[2001-12-07]로버트 라이시 지음 오성호 옮김 김영사 펴냄 1920년대 말 대공황때 수정주의 경제학자인 케인즈는 이렇게 예견했다. "2030년이면 영국인들은 경제적으로 더 안락한 삶을…
[2001-12-07]▲남가주의 크리스마스-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시티 오브 인더스트리에 소재한 홈스테드박물관(15415 Don Julian Road)에서 열리는 연례행사로 1830년대에서 19…
[2001-12-07]연말을 맞아 동문회가 자주 열리는 요즘, 지난해에 비해 일취월장한 춤 실력을 뽐내는 이들이 꼭 있다. 그리고 보니 달라진 건 춤 솜씨뿐이 아니다. 허리를 꼿꼿이 펴고 가슴을 쫙 …
[2001-12-07]앤틸로프 밸리를 찾는 방문객들이 빼놓지 않고 찾는 곳이다. 이 지역 인디언들의 역사와 당시 생활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2,500년이 넘은 인디언 의류…
[2001-12-07]앤젤레스 크레스트 2번 하이웨이가 건설되기 전에는 챈트리 플랫에서 들어가는 길이 샌개브리엘 산속으로 진입하는 유일한 통로였다. 낚시꾼과 사냥꾼이 모두 이 길을 통해서 샌개브리엘 …
[200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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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0400264_sports_image_0.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