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새 정부 출범 1년 만에 윤석열 정권은 민생, 경제, 정치, 외교, 안전을 포기했고 국가 그 자체인 국민을 포기했다. 한마디로…
[2023-06-19]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황보승희(부산 중·영도) 의원이 19일(이하 한국시간) 국민의힘 탈당과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황보 의원…
[2023-06-19]
노예해방 기념일 ‘준틴스’인 19일 공공기관과 은행들이 문을 닫는다.이날 정부기관, 학교들이 연방 공휴일을 지키며, LA 총영사관과 LA 한인회 등 한인 민원 서비스 기관들도 문…
[2023-06-19]한국일보 미주본사가 미 전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제2회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을 개최합니다.미주 한국일보가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가족 및 친지들과 …
[2023-06-19]
연방 이민 당국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최근 들어 성행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을 대상으로도 사기 전화들이 걸려오고 있어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미주 한인 커뮤니티 사이트…
[2023-06-19]
75년 만에 LA로 돌아온 US오픈 골프대회(총상금 2,000만 달러)의 영웅은 윈덤 클락였다.클락은 18일 LA 컨트리클럽(파 70)에서 열린 123회 US오픈 최종라운드에서 …
[2023-06-19]오하이오주에서 3세, 4세, 7세의 어린 세 아들을 모두 총으로 쏴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17일 오하이오주 클러몬트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5…
[2023-06-19]에미상 시상식장 및 콘서트장으로 유명한 LA 다운타운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과 LA라이브 인근 엑스박스 플라자가 ‘피콕’(Peacock) 극장 앤 플레이스로 명칭이 바뀐다.운영사인…
[2023-06-19]
UC 계열대학 남가주 지역 캠퍼스들의 졸업식이 지난 주말 일제히 열려 한인들을 포함한 UC 졸업생들이 사회를 향한 첫 발을 힘차게 내디뎠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UCLA를…
[2023-06-19]
모든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선수들이 우승을 꿈꾸는 메이저대회인 제123회 US오픈(총상금 2,000만 달러)이 LA 최고의 명문 골프장 중 하나인 ‘더 로스앤젤레스 컨트리…
[2023-06-19]
지난 17일 쉐라톤 게이트웨이 LA 호텔에서 연합감리교회(UMC) 탈퇴를 추진하는 UMC 캘리포니아 퍼시픽 연회 소속 한인교회 평신도들이 평화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평신도연합…
[2023-06-19]미국 노예해방 기념일 준틴스 연휴 주말 남가주를 비롯한 전국 곳곳이 총기사건으로 얼룩졌다.남가주 카슨 지역에서는 10대 청소년들의 하우스 파티에서 총격이 벌어져 8명이 부상을 당…
[2023-06-19]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남가주 지역의 부촌들만을 골라 강절도 범죄를 저릴러온 국제 조직범죄단이 포착된 가운데(본보 5월15일자 A1면 보도) 해외에서 미국으로 원정 오는 범죄조직…
[2023-06-19]2살 때 중증 자폐증 진단을 받았던 남가주의 한인 청년이 루빅스 큐브 맞추기 세계 신기록을 경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주인공은 세리토스에 거주하는 맥스 박(21)씨로, 박씨는 지난…
[2023-06-19]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이승우)는 지난 15일 버뱅크 소재 캐스터웨이에서 김선호 USC 연구교수를 초청,‘챗GPT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강연 후에는 20기 …
[2023-06-19]LA 한인회와 미겔 산티아고 54지구 가주 하원의원의 요청으로 캘리포니아 차량국(DMV)이 지난 16일 LA한인회관에서 리얼ID 신청 접수 출장 서비스를 300여명이 방문한 가운…
[2023-06-19]지난 16일 LA 다운타운을 관통하는 LA 메트로 전철의 리저널 커넥터 노선이 개통됨에 따라 승객들이 패사디나에서 롱비치, 그리고 이스트 LA에서 샌타모니카까지 환승 없이 한번에…
[2023-06-19]
미국에서 학생신분으로 전환하게 되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 만일 학생비자를 받으려면 한국으로 가야 하고 승인되지 않으면 미국에 들어오기 힘들다. 그런데 이제 미국에서 학생신분으로 …
[2023-06-19]
멕시코에서 화물 트럭의 좁은 짐칸 안에 미국 국경으로 향하는 이민자가 무려 129명이나 짐짝처럼 실려 이동하는 밀입국 시도가 적발됐다고 멕시코 이민청(INM)이 지난 16일 밝혔…
[2023-06-19]
올들어 영주권 문호의 후퇴와 정체 현상이 계속 심화돼 온 가운데 취업이민 3순위의 영주권 발급 일자가 4개월이나 후퇴했다. 또 3순위 외에 다른 취업이민 부문도 지난 6월 문호에…
[2023-06-19]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탁번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백악관 국경 보호 및 이민 단속 총책임자인 톰 호먼 ‘국경 차르’(이민문제 총괄 책임자)를 미네소타주에 파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