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한인회 및 한인상의 관계자들이 4.29 25주년 다민족 비즈니스 믹서 행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형승 상의 대외협력분과위원장, 마이클 엘리슨-루이스 FAME 교…
[2017-04-18]LA 폭동 25주년을 맞아 충격적이고 처참했던 폭동 당시를 되돌아보고 의미를 재조명하는 TV 다큐멘터리가 18일 방영된다.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전문 방송사인 ‘A&E’ 채널은 4…
[2017-04-18]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하고 있는 UC 버클리에서 한 아시아계 여학생이 아파트 발코니에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버클리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6일 새벽 UC 버…
[2017-04-18]마운틴 볼디 등반에 나섰다가 실종된 후 지난 11일 볼디산 북쪽 사면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유명 한인 산악인 김석두(78·영어명 샘 김)씨의 장례가 오는 22일 치러진다.17일 유…
[2017-04-18]
“말씀과 찬양 속 3박 4일, 온 가족이 같이 오셔서 귀중한 시간을 함께 나눠요”전 세계 커피브레이크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제11회 커피브레이크 국제 컨퍼런스가 올 여름 L…
[2017-04-18]
휘트니 고교 윤예솔(사진)양이 에디슨 장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4만 달러의 장학금을 받는다. 에디슨 인터내셔널은 올해 과학·기술·공학 또는 수학(STEM) 분야에서 꿈을 향해 도전…
[2017-04-18]
오는 29일 북 세일 행사를 갖는 피오피코 코리아타운 도서관 후원회 김재권(왼쪽) 이사장과 김영애 회장이 한인들의 성원을 부탁하고 있다.피오피코 코리아타운 도서관 후원회(회장 김…
[2017-04-18]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회장 박흠규) 산하 가정상담소가 ‘치매예방 뇌훈련 교실’을 개설한다. 질병 중에서 가장 무서운 알츠하이머(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을 배우는 뇌훈련 교실은 오는…
[2017-04-18]삼육대학교 미주총동문회(회장 조상문)는 오는 20일 오후 5시 나성중앙교회(1666 Michigan Ave.)에서 서부지역 동문들과 임원들이 참석하는 미주총동문의 밤 행사를 개최…
[2017-04-18]
따분하고 심심한 건 거부한다. 제대로 놀줄 아는 나이 좀 있는 오빠들이 할리웃보울로 날아온다. 그냥 와서 뛰어 놀기만 하면 된다고 소리치며 흥 넘치는 무대로 제15회 한국일보 음…
[2017-04-18]캘리포니아주에서 지난해 7월 발효된 ‘백신 의무법’(SB 277)에 따라 주 전역 유치원생들의 백신 접종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LA 카운티에서는 백신 접종 현황…
[2017-04-18]
지난 2007년 버지니아텍에서 벌어진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이 16일로 10주년을 맞아 이날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의 이 대학 캠퍼스에서는 온종일 희생자 32명에 대한 10주기 추도…
[2017-04-18]은행 대출금 상환 압박으로 퇴근 후 수십 편의 포르노 영화에 주인공으로 몰래 출연한 해군 특전단(네이비실) 현역 부사관 처리를 둘러싸고 미 해군이 고민에 빠졌다.17일 LA타임스…
[2017-04-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국가 연주가 나올 때 가슴에 손을 올리지 않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을 툭 치는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17일 백악관 공식 웹사이트에…
[2017-04-18]도로변에서 무고한 행인을 총격 살해하면서 이 장면을 페이스북으로 생중계한 엽기적 살인범이 공개 수배됐다.1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티브 스티븐스(37·사진)라는 흑인 남성은 지…
[2017-04-18]한 한인 여성이 의사인 전 남자친구가 자신도 모르게 피임약을 먹였다며 500만 달러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한인 여성 김모(36)씨는 지난주 뉴욕주 …
[2017-04-18]미국의 한인 청년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남북 이산가족 상봉 문제를 대북 정책의 우선순위에 둘 것을 촉구하며 백악관에 엽서를 보내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
[2017-04-17]
미국 백악관은 17일 북한의 도발과 관련해 미국이 설정해 놓은 ‘레드라인’은 없지만 필요할 경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단호하게 행동할 것이라고 밝혔다.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
[2017-04-17]
미국 뉴욕의 한 한인 여성이 의사인 전 남자친구가 자신도 모르게 피임약을 먹였다며 500만 달러(57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미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한인 여…
[2017-04-17]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국가 연주가 나올 때 가슴에 손을 올리지 않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을 툭 치는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17일 유튜브 등에 따르…
[2017-04-17]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