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정부가 멕시코와 접한 국경 지대에 순찰용 로봇 개를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CBS 방송은 지난 4일 국토안보부(DHS)가 텍사스주 엘패소에서 비무장 로봇개를 배치하기 …
[2022-02-07]
바이든 행정부가 오는 9월부터 비이민 비자 신청 수수료의 대폭 인상을 예고했다.국무부는 최근 연방관보에 비이민 비자 신청 수수료 인상 계획안을 게재하고 오는 28일 까지 의견을 …
[2022-02-07]E-2 비자 배우자 신분 소지자가 별 고민없이 노동허가 없이 일했다가 나중에 영주권 신청 단계에서 사달이 난 사례가 자주 있었다. 이제 이런 걱정이 없어졌다. USCIS가 E, …
[2022-01-24]
이민자들이 미국 국경을 넘어 밀입국하려다 사망하는 비극적 사건들이 잇따르고 있다.캐나다쪽 국경에서는 인도 출신 일가족 4명이 눈보라 혹한 속에 국경을 넘다가 탈진해 사망하는 사건…
[2022-01-24]이민자들에 대한 추방재판을 담당하는 연방 법무부 산하 이민법원의 케이스 적체가 더욱 심화돼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밀려 있는 케이스들이 160만여 건에 달한다고 CNN이 보도했다.…
[2022-01-24]2022년 새해가 되었다. 여전히 코로나로 인해 이민법에 변화가 많다. 연초에 고객들로부터 받은 질의와 그에 대한 답변을 정리하였다.-코로나로 이민국 추가 서류를 준비하는데 시간…
[2022-01-17]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사실상 5개월째 전면 동결되면서 이민 대기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연방 국무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2022년 2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은 오픈 …
[2022-01-17]
2022년 새해에도 아메리칸드림을 품은 이민자들의 미국행은 끊이지 않고 있다.지난 15일 새벽 중미 온두라스 북부 산페드로술라에서 미국으로 가려는 이민자 수백 명이 북쪽을 향해 …
[2022-01-17]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사실상 5개월째 전면 동결되면서 이민 대기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연방 국무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2022년 2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은 오픈 …
[2022-01-15]코로나19가 우리 삶을 크게 바꾸어 놓았다. 비자 발급 절차 그리고 내국외 여행도 예외가 아니다. 비자와 여행과 관련해 최근 바꾼 규정들을 정리했다.-이민비자 신청과정에서 달라진…
[2022-01-10]쿠바의 계속되는 경제난 속에 바다 건너 미국으로 가려는 이들도 늘고 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10∼12월 연방 해안경비대는 바다를 통해 미국 밀입국을 시도한 쿠바인 586…
[2022-01-10]미국내 외국 태생 이민자수가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4,620만 명에 달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이민연구센터가 밝혔다.이민연구센터는 최근 연방 센서스국의 CPS 인구조사 자료를…
[2022-01-10]요즘 들어 국가이익 면제(NIW)로 영주권을 신청하고자 문의가 많다. 취업이민 스폰서 회사를 찾기도 힘들고 수속기간도 길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NIW 심사조건은 까다롭다. 고객…
[2021-12-27]
미국으로 가려는 중남미 이민자들이 늘어나면서 경유지인 멕시코에 난민 지위를 신청한 이들도 함께 급증했다.마르셀로 에브라르드 멕시코 외교장관은 21일 기자회견에서 올해 이민당국에 …
[2021-12-27]연방 노동국(DOL)의 한인 취업이민 노동허가 승인건수가 4년 만에 반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노동국(DOL)이 최근 발표한 2021 회계연도(2020년 10월~2021년 …
[2021-12-27]지난해 영주권을 신규 취득한 한인 이민자수가 16년래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최근 공개한 2020 회계연도 신규 영주권 취득 현황 자료에 따르…
[2021-12-06]유학생의 체류신분 문제는 지난 몇년간 뜨거운 감자였다. USCIS는 오랫동안 미국에 입국할때 I-94에 체류 기간이 지정되어 있지 않은 D/S로 입국한 유학생의 불법체류 문제의 …
[2021-11-29]이민자들을 지칭하는 용어 ‘에일리언(alien)’이 이민자들을 향한 편견과 분노가 섞인 차별적인 의미로 인해 논란이 돼 온 가운데, 캘리포니아에 이어 콜로라도 주의회도 주정부의 …
[2021-11-29]
대부분 아이티인들로 이뤄진 이민자 캐러밴 행렬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형성돼 미국 국경을 향해 북상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과테말라 국경에서 멀지 않은 멕시코 내륙 지…
[2021-11-29]
지난해 한인 취업 영주권 취득자수가 1만명 선에 턱걸이하며 5년래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국무부가 최근 발표한 ‘2020 회계연도 취업 영주권 취득 현황’에 따르면 …
[2021-11-2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