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부 “합의했다” 일방 주장
▶ 파나마 측은 “사실무근” 반박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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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뭐 이런게 다 있어? 트럼프는 무료 통행에 파나마 정부와 합의 했다고 발표했는데 막상 파나마 정부는 합의 안했다? 트럼프야 제발 그렇게 설치지 말고 차분히 합법적으로 상대와 충분히 합의를 한 후에 공식적으로 발표해라. 이런식으로 일을 처리하니 약장수라 하지 않는가?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