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생 선배의 ‘첫 여성 대통령’ 등극 기대한 학생들로 캠퍼스 가득
▶ 개표 시작되자 탄식 이어져…해리스 연설도 없이 허탈하게 해산
![[대선] 해리스 모교 하워드大, 축제모드서 급전직하 ‘침묵’ [대선] 해리스 모교 하워드大, 축제모드서 급전직하 ‘침묵’](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4/11/06/20241106002704671.jpg)
해리스 모교 하워드대학교에 모인 지지자들 (워싱턴=연합뉴스) =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모교인 미국 워싱턴DC의 하워드대학교에서 대선 당일인 5일(현지시간) 개표 결과 시청 파티가 열렸다. 행사 시작 수 시간 전부터 교정에 모여든 학생들이 춤을 추며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대선] 해리스 모교 하워드大, 축제모드서 급전직하 ‘침묵’ [대선] 해리스 모교 하워드大, 축제모드서 급전직하 ‘침묵’](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4/11/06/20241106002704672.avif)
해리스 모교 하워드대학교에 모인 지지자들 (워싱턴=연합뉴스) =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모교인 워싱턴DC의 하워드대학교에서 대선 당일인 5일(현지시간) 개표 결과 시청 파티가 열렸다. 행사 시작 수 시간 전부터 교정에 이 대학 학생들을 포함한 지지자들이 해리스 부통령의 등장을 기다리고 있다.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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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자신의 모교라지만 흑인대학교에 갔는가? 대통령을 꿈꾸는 사람이 늘 미국우선 주의가 아니라 흑인우선주의. 오바마도 유세 때 흑인이 트럼프 뽑으면 안된다고 성질을 부리고. 흑인들 떼강도 짓을 할 땐 성질부려 질타한 적이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