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교통당국 ‘복구’ 진단
▶ 화재 손상 기둥 보수

LA 다운타운 대형 화재로 인한 10번 프리웨이 폐쇄 구간에서 14일 캘리포니아주 교통국 관계자들이 복구 조치를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로이터]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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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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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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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경찰 헬기와 소방 헬기를 타고ㅠ다니는 그자덜이 바로 노섬과 바수와 꾜황의 하수인이다..케니드를 암살한 둘로스가 암살 조사 위원장을 맞은것처럼 제일 잘 보이는넘이 범인이다..
닭대가리 노섬과 조커 바수가 범인이다.. 딥스테이트가 부정선거 저지르려고 인재를 일으키고 있다.. 그 배경에는 개톨릭 꾜황이 있다.. 드루킹의 말처럼 이것덜의 충성은 꾜황을 향한것이고 뮤슨 짓을 할지 모른다. 장개 뭉재앙처럼 다 사형 시키지 않으면 계속 테러를 저지를거다..다 사형시켜야 한다..
경찰헬기나 소방헬기로 곳곳을 순찰하면서 수도 없이 보았을텐데. 장작을 도로밑에 쌓아놓고 홈리스들이 제발 불질러 주기를 기다린 건가?
이건 그냥 domestic terror 이지 그냥 방화가 아니다. 지역 경찰이 처리할 일이아니아 국토 안보부나 FBI가 나서야 한다. 시정부야 쉬쉬하겠지만 피해 규모를 봐라 이게 단순 방화인지?
국가의기반시설이 방화로 파괴될정도면 사회가 얼마나 불안정한지 알수 있다. 주지사는 자신의 정치적인 야심만 앞세운 포퓰리즘에 입각한 정치를 그만두고 민생을 챙기는 정치를 했으면 한다. 남가주에서 고속도로는 아주 큰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