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의 색션 8 바우처 신청이 마감된 가운데 ‘K 타운 액션’(회장 윤대중)은 내달 2일(목) 저녁 7시 비 영리 법률 단체인 ‘커뮤니티 리걸 에이드 소칼’의 박영선 변호사와 공동으로 온라인 줌을 통해 색션 8 바우처와 세입자 권리와 바우처 대기자 선정 이후 알아 두어야 할 사안에 대한 웍샵을 개최한다.
박영선 변호사는 “이번 웍샵에서 색션 8 바우처 관련 세입자가 알아야 할 권리, 건물 주인 및 주택국과 소통할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지에 대해 설명한다“라며 ”색션 8은 연방 지원 기금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바우처에 대한 세입자 기본 권리는 미 전국 어느 지역에 살아도 똑같이 보장 받는 것이기 때문에 타 카운티나 타 주에서 색션 8 바우처를 받으셔도 이번 웍샵 정보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대중 회장은 “최근 오렌지 카운티의 색션 8 바우처 신청자에 대한 한인 분들의 관심과 신청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았다“라며 ”오렌지 카운티 주택국은 한정된 기금으로 안타깝게도 모든 신청자가 아닌 12,000 여명 만을 대기자로 선정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지난 주 부터 선정이 시작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웍샵에 참가를 원하는 한인들은 https://us02web.zoom.us/j/89379897237 (Meeting ID: 893 7989 7237). 줌 웍샵에 대한 참여 정보는 동 단체 ?攬瑛鉗? (www.kaction.org) 에도 게재되어 있다.
한편, ‘K 타운 액션’은 줌 참가 힘든 한인들을 위해서 11월 11일(토) 오후 1시 풀러턴 시온 중앙장로교회(3700 W Valencia Dr, Fullerton)에서 대면 웍샵을 갖는다. 문의 (323) 545-8778 또는 www.kaction.org를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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