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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줄리 원(사진) 뉴욕시의원이 뉴욕 연방하원 7선거구 선거출마를 공식화했다. 원 의원은 2일 “미국은 이제 ‘평생 돌봄’(lifetime of …

북버지니아 지역이 세계 최대 데이터 센터 산업 중심지로 성장하면서 여러 부작용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주민들이…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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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대의 호프에게 비번을 까서 결백을 만천하에 보이라고 하시던가. 포르노스타를 좋아하는 거나 콜껄이라고 르몽드에서 까놓은 쥴리 좋아하는거나 좀 비슷해 보이죠.
불명예가 아니다. 인생을 저질스럽게 걸레같이 살아온 더럽고 추잡한 인간에게 어울리는 진실한 '정체성'을 찾아주는 첫단계다. 그러므로 명예로운 일이다. 77년 만에 찾아온 행운이다.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는 사후에 이 명예를 중심으로 묘비에 적어라:"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 옥중에서 형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이 자리에 누웠다." 그런데 이 소식에 뜻밖에도 지하세계가 발칵 뒤집혔다. 트럼프가 오면 지하세계가 엉망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생전의 트럼프의 지랄발광에 대하여 염라대왕도 치를 떨었기 때문이다. 염라대왕이여, 수고하시라.
우리의 호프, 한동운 법무장관 왈, " 거짖말이 끊기 어려우시면 좀 줄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고 무댓보 거짓말쟁 김의겸에게 일괄했다는데 나는 이말을 트럼프에게 해주고 싶습니다.
누구도 법위에 있어도 안되고 또 누구도 법밑에 있어도 안된다. 힐러리는 온갖 중범죄를 저지르고도 유유히 빠져나왔다. 대부분의 주의 검사장은 투표로 뽑는데 이번 흑인 검사장은 민주당으로 나와 당선된 민주당소속. 이 자도 작년에 이 기소가 부당하다고 포기하더니 갑자기 태도전환. 34개의 혐의도 한가지 셀라미를 잘게 썰은 것에 불과. 또 대통의 선거자금은 연방법. 이걸 감히 뉴욕주 법으로? 이래서 너무 정치적인 무리수. 미국도 한국 닮아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