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지난달 31일 LA 그리피스팍에서 열린 본보 주최 제11회 거북이마라톤 건강 걷기대회에서는 미주 한인 최대 규모 사진동호회 ‘사진러브’(회장 …
이정임무용단이 지난 1일 샌타애나의 바워스 뮤지엄에서 열린 올해 첫 설날축제에 참가해 한국 전통무용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설날축제…




![[사이테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4/20260204131616695.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줄리 원(사진) 뉴욕시의원이 뉴욕 연방하원 7선거구 선거출마를 공식화했다. 원 의원은 2일 “미국은 이제 ‘평생 돌봄’(lifetime of …

북버지니아 지역이 세계 최대 데이터 센터 산업 중심지로 성장하면서 여러 부작용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주민들이…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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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총기 규제는 불가능하다, 이미 풀린것만으로 총은 차고 넘치니까... 미국인들의 광적인 총기 사랑은 누구도 못말린다. 총기는 미국인들에게 분신과 같다.
총기규제를 한다고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갈까? 총기규제도 해야하지만 이젠 너무 늦었다. 인터넷으로 구입을 원하면 얼마든지 밀매가 가능하고 3D로 손쉽게 만들어 판다. 앞으로 신원이 확실한 자경단을 모집해 수만명이 총기를 소지하고 다니게 해 참사가 일어나는 순간 범인들을 제거해 희생을 줄이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 모두 한번쯤 고려해볼만. 특히 길거리의 정신병자들.
Assault riffles를 제외한 수동단발식의소총과 권총 그리고제한된 소형탄창만을 국가가 개인호신용으로 허가해야한다.
미국은 총기를 제작하는 회사를 접수하고 국영화하고 National Riffle Association을 해체해야한다. Assault riffles를 제외한 무
트 닮은 정신이상 무력한 권력에 목마르고 한이맺인 공화당 의원님들이 와싱톤에 있는한 매년 수만명의 인명이 죽어나갈수박에없지요...어리석은 국민들이 어리석은 이들을찍어주어 자기도 자기가사는마라도 어렵게만드는것 이느므 트같은 저질들 어쩔수없이 이웃으로 같이 살아가야한다는 슬픈 사실이 그저 큰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