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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오피니언

푸틴과 ‘메데아’

댓글 3 2022-10-05 (수) 정숙희 논설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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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rebykim

    Luigi Cherubini's Medea, Sop. Sondra Radvanovsky 의 연기와 노래는 최대의 찬사를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마리아 칼라스, 르네 플레밍(Renee Fleming) 제가 좋아하는 오페라 가수입니다. 좋은 오페라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덤으로 Medea Act. 3 을 보면서 그녀의 'Vissi D'arte, Vissi D'amore' 들었습니다. 절절히 흐르는 사랑의 노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0-06-2022 18:25:00 (PST)
  • samito88

    이번달에 집 주변의 3 가정이 택사스, 아리조나, 오레곤으로 떠났습니다. 제산세, 주정부세, 세일즈 택스.. 미국에서 2번째로 높은주가 켈리포니아

    10-05-2022 14:51:00 (PST)
  • wondosa

    난 난 말입니다 트 가 지금 대통을하고있는 미쿡을 상상만해도 끔직할거라 짐작합니다 온갖 거짖에 극성스런 사기 차별 협박 증오 히틀러는 사람이나 죽였지만 이 트 는 나라도 그 아니 지구촌에사는 많은사란들의영혼까지 더렵힐것이고 죽이고 조롱 ...다행인건 그래도 제 정신인이들이 더 많다는것 아직도 정신못 차리고 있는 공화당 의원님들 30%쯤되는 정신이상 저질 어리석은 바보 청개구리들 허허참 이를 어쩐다 ....ㅉㅉㅉㅉㅉ

    10-05-2022 03:29:18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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