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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오피니언

낙태는 여성의 권리다

댓글 4 2022-05-20 (금) 이인탁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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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DHL

    성범죄 피해로 인한 임신이 아니라면 임신이된 태아를 낙태하는것은 결국 살인 입니다. 요즘같이 많은 임신을 방지할수 있는 제품들이 시중에 나와 있는데, 임신하고 후회해서 낙태를 한다는것을, 어찌 정당화 할수 있는지요?

    05-20-2022 15:02:40 (PST)
  • wondosa

    생명이 중요한건 누구든지 알지만 그아기가 태어나 처할 상황에따라 부모도 아기도 불행할수있다면 모두를위해 일찍 포기하는게 더 낳을수있어 난 전적으로 개인의자유에 맏겨야만 된다고 생각 한다,.

    05-20-2022 11:42:47 (PST)
  • idealadventure

    아기가 태어날 수 있는 생명의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 원하지 않는 임신의 피해보다 아기가 받는 불행이 더 크기 때문이다. 생몀을 죽이는 것은 권리가 아니며 사생활의 자유가 될 수 없다. 그동안 민주당의 홍보로 낙태 지지가 늘었지만, 낙태는 잘못된 것이고 잘못된 것은 고쳐야 한다.

    05-20-2022 11:22:15 (PST)
  • oscur

    낙태가 여성의 권리라고 주장할 수도 있고 안할 권한도 있어 딱히 단정짓는 건 위험한 발상. 배가 고프면 밥을 먹듯 섹스가 고프면 하는 건데 모든 행위에는 책임이 따르는 것. 굳이 여론조사를 통해 자신의 의견이 옳다고 할 수는 없는 것. 낙태반대 주에 사는 여성은 원한다면 근접 타자에 가서 하면 되고 피임약을 먹으면 되고.텍사스나 기타 공화당의 낙태법안을 이글 쓰기 전에 읽으셨는지? 임신초기에 얼마든지 가능. 사실 낙태법안도 그 여성이 윤간 당해 임신했다고 사기쳐서 통과됐던 법안.

    05-20-2022 10:04:59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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