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해외택배 선편국제택배 현대해운 드림백 +미국 UPS 배송!
항공편 수하물로 턱없이 부족한 많은 짐!
미국 선편 국제택배 현대해운 드림백으로 보내요!
대한항공 미주구간 일반석 기준
무료 수하물 허용량은 각 23kg 이하 2개의 수하물!
미국으로 유학이나 주재원 등
미국에서 최소 1년 이상 거주하는 만큼
짐을 최소한으로 줄여도 맞추기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미리 미국으로 출국하거나 미국 현지에 있는 자녀나 가족에게
부탁받은 많은 짐들을 부칠 때도 마찬가지!
항공편 국제택배는 무게에 비례해 요금이 책정되는 만큼
높은 택배요금을 지불해야 하죠.
이럴땐 선편 국제택배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현대해운 미국 선편 국제택배 드림백은
높이 90cm * 가로 57cm * 세로 30cm 크기의 이민가방 패키지에 최대 35kg까지
부피나 무게 모두 넉넉하게 짐싸기할 수 있습니다.
항공편 무료 수하물 총 46kg(2개 패키지)로
미국 입국 후 바로 사용해야 하는 물건들과 중요한 물품들 위주로 보내고,
선편으로 운송되는 드림백 이민가방에는
옷, 신발, 책, 문구류, 주방용품, 이불 등 침구세트, 간단한 생활용품들을
넣어 부친다면 완벽한 소량 해외이사도 가능하죠!
더욱이 현대해운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드림백 이민가방이 아닌
개인이 갖고 있던 이민가방이나 캐리어,
가로/세로/높이의 합이 160cm 이하인 박스를 사용하면
각각 1만원씩 할인도 받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
현대해운 홈페이지에서 미국 선편 국제택배 드림백 신청하고 결제하면
빈 이민가방이 집으로 배송되고,
드림백 빈 이민가방에 35kg까지 짐싸기 완료 후
현대해운 홈페이지에서 다시 회수 신청서를 작성하면 끝!
무거운 국제택배화물을 직접 옮길 필요없이
현대해운 제휴 택배사에서 방문해
무료로 드림백을 픽업합니다.
현대해운 경기물류센터로 입고된 모든 드림백 국제택배화물은
파손 및 분실 방지를 위해
컬러강화박스로 한번 더 패킹 처리됩니다.
컨테이너에 실린 드림백 국제택배화물은
미국에 입항한 후
현대해운 미주본부와 업무제휴를 맺고 있는
미국 UPS를 통해 미국 전역으로 배송되고 있습니다.
미국으로 해외택배 고민이라면?
미국 선편 국제택배 현대해운 드림백으로 간편하게 보내세요!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7/20260107190428695.jpg)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이하 LA 평통) 장병우 회장은 6일 본보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화두로 …

워싱턴주에서 첫 한인 시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 머킬티오 시의원이 새해 들어 시의장으로 선출되며 또 하나의 중책을 맡…
윤후덕·이해식·김한규 의원과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10여 명의 한국 국회방문단이 지난 5일 LA를 찾아 로즈데일 묘지와 국민회관 등 미…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한인사회 차세대 인재양성 노력의 하나로 ‘멘토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그 세 번째…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지난해 77만5,000달러 재정적자가 발생한 것을 두고 정치권이 강하게 충돌하면서 지역 한인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올해 11월3일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에서는 연방 하원 전체 435석과 함께 연방 상원 100석 가운데 35석을 새로 선…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