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워드시니어센터 임원들이 22일 엘리콧시티 소재 시루에서 준비모임을 갖고 있다.
하워드카운티 한인 시니어센터(회장 조영래)가 올해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편해 전면 대면으로 실시한다.
28일 개강해 11월 28일까지 이어지는 봄·가을 학기는 날짜별로 매주 월, 수 목요일 강의가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28일-11월 28일)은 콜럼비아 소재 베인센터에서 오후 12시 30분-오후 3시 30분 라인댄스 및 줌바, 요가, 고전무용, 아이폰, 노래교실 등 다양한 강의가 개설된다. 이 외에도 빙고, 바둑, 생활영어, 종이접기 등 취미활동도 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4월 6일-10월 26일)은 오전 7시 30분-9시 30분 센테니얼 공원에서 걷기 및 국민체조, 다과 모임을 갖는다.
매주 목요일(3월 3일-11월 17일)은 오후 2시 콜럼비아 소재 골든리빙에서 정신과 전문의인 김면기 박사가 건강, 시사, 생활상식 등 다양한 교양강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5월 23일 봄 야유회, 9월 5일 추석 대잔치, 9월 7일 가을 야유회 등을 열 계획이다.
조영래 회장은 “지난 2년간 힘들었던 코로나 팬데믹의 아픔을 떨쳐버리고 만남의 즐거움을 시작하고자 한다”며 “모든 강좌가 대면으로 진행되는 만큼 건강과 안전을 위해 강의실 규모에 따라 인원을 제한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니어센터는 내달 2일(수) 오후 2시 콜럼비아 소재 골든리빙에서 이사회를 연다.
문의 (410)317-7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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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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