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 직전·의회 난입 직후 “공격시 알려주겠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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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8일 새벽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2층 짜리 주상복합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자고 있던 한인을 비롯한 거주민 15명이 긴급 대피하고 큰 재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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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캘리포니아주에서 팬데믹 기간 집행된 SBA 대출 가운데 11만 건이 넘는 사기 의혹을 적발하고, 최대 90억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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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적국인중국에 전쟁전미리알려주겠다?이 인간 군사재판감인데?적국의 스파이?군사재판감이다.이 기사의 위험성을 알지도 못하는 대중들 거참
허허 그래서 전쟁이 났나?그래서 군대 아프칸에서 뺏나?누가 그럴줄 알고 그랬다?현재 개판으로 군대 뺀이는 따로 있는데.팩트를 말해라.누가백신개발했나?한일만말하라고 지금현재정권은개판
1)마치 골키퍼를 신뢰하지 못하는 선수들이 골대 앞에서 서서 골을 막아야하는 축구팀과 같은 모양이 걸레저질, 개의 아들, 트럼프 정권이었다. So called 대통령이라는 자는 정신줄 놓고 발광하는 중에, '양식'있는 미국인들이 곳곳에서 방어하는 꼴이라니... 2)광인을 700만표차로 쫓아냈거늘, 멍청한 자들이 아직 헌금보내고, 2024년 출마하라고 부추기고, 복싱 매치같은 데서 해설하라고 자리 만들고, 얼르고, 달래는 꼴이라니... 3)다들 속으로 비웃고 경멸하는데, 옷을 홀랑 벗고, 웃으면서, 의젓하게 행진하는 꼴이라니...
도대체 어떻게 저렇게 멍청한 16살짜리 사고를 하는 걸레같은 저질인간, 개의 아들이 백악관에서 발광을 하여도 복음주의자들, 무색인종들, 공화당원들은 계속 '발광 에피소드'를 지속하라고 헌금을 $1억이나 보내고, 헛된 2등짜리를 다시 2024 대선에 내보겠다고 지지할 수 있을까? 16살짜리 광인을 '키워낸' 공화당, 무색인종들, 복음주의자들의 낮은 민도가 문제다. 천박한 막무가내 권력추구형 정치(공화당), 과거향수에 포로된 구시대적 부족주의(무색인종 우월주의), 분별력 없는 종교(복음주의)가 결합된 MAGA 프로덕션 저질쇼다.
국민들 함성이 무서워 계엄령 꿍꿍이 짜다가 미국으로 도망가서 숨은 한국의 장군보다는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부분은 더 낫네. 통수권자 몰래 한 행위는 잘못된 것이긴 하지만